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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득점만 쫓는 시선들, 그 삐뚤어진 오만함에 고합니다

짐머만
2026-07-16 08:41 30,419 9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득점만 쫓는 시선들, 그 삐뚤어진 오만함에 고합니다

이현중 선수가 이기적으로 플레이해야 한다는 말이 또 나오는군요. NBA에서 일대일이 안 되니 이타적인 선수 필요 없다는 궤변은 대체 어디서 비롯된 겁니까. 농구는 개인 스포츠가 아닙니다. 코트 위 다섯 명이 유기적으로 움직일 때 비로소 진정한 강팀이 탄생하는 법입니다. 득점만으로 선수의 가치를 판단하는 시대착오적인 발상은 이제 그만둘 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한 선수의 스��� 하나, 블록 하나가 팀 사기를 어떻게 뒤바꾸는지, 공격 흐름을 어떻게 전환시키는지 눈여겨보십시오. DPOY 수상자들이 팀 성적에 얼마나 직접적으로 기여하는지 통계는 물론이고 매 경기 승패로 증명되고 있습니다. 덩크 하나에 환호하는 대신, 상대의 득점 기회를 저지하는 수비에 더 큰 박수를 보낼 줄 아는 진정한 농구 팬이 되어주십시오. 과연 진정한 이타주의는 팀에 어떤 형태로 기여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댓글목록9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7-16 08:44
결국 득점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역대 MVP 누가 가져갔는지 보면 그 답이 나옵니다. 조던이 수비로 MVP 받았습니까? 르브론이 그랬습니까? 이타적인 플레이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결국 파이널 승부처에서 누가 득점해주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립니다. 당신 생각은 어떻습니까?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7-16 08:45
득점 외 기여도가 승패를 가르는 순간은 4쿼터와 연장전에 집중됩니다. 특히 연장전에서의 수비 집중력과 리바운드 같은 피지컬 관리는 우승팀의 핵심 지표입니다. 이현중 선수의 클러치 상황에서의 기여는 득점 외적인 부분에서 더욱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7-16 09:00
이현중 선수 2K 오버롤 진짜 올려야 한다. 실제 경기하는 거 보면 2K에서 내가 플레이하는 것 같음. 스틸 블록 하나하나가 스탯으로 다 찍히고 게임 터트리는데 득점 스탯만 보고 까는 건 좀 아니지 않나.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7-16 09:03
득점 지표만으로 선수를 평가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입니다. 진정한 가치는 PER, WS/48 같은 종합적인 기여도 스탯에서 드러나죠. TS%나 AST/TO 비율도 중요하게 봐야 합니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7-16 09:04
득점 외 스탯의 가치를 모른다면 아직 농구를 반쪽만 아는 겁니다. 팀을 이끄는 포인트가드에게 어시스트와 턴오버 비율, 픽앤롤 후 패스 타이밍이 얼마나 중요한지 간과하는 시선들이 많죠. 볼 없는 움직임과 수비 기여도 역시 승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7-16 09:09
저게 어떻게 파울이 아니라 블락인데 득점만 쫓는 시선들 운운하고 있어. 어이가 없네. 심판들 눈은 폼으로 달고 다니나.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7-16 09:14
이현중 선수가 NBA 진출하면 우리 KBL 위상도 달라질 겁니다. 개인 기록에 매몰되기보다 팀 승리에 기여하는 플레이가 더 중요하죠. 우리 농구도 이제 그런 팀 플레이가 바탕이 돼야 한 단계 더 올라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7-16 09:15
맞아요, 농구는 득점만으로 평가할 수 없는 스포츠인데 말이죠. 이현중 선수처럼 잘생긴 선수가 이타적인 플레이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면 얼마나 멋진데요. 득점 외적인 기여도 정말 중요해요.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7-16 09:20
이현중 선수의 이타적인 플레이가 좋다는 건 알겠지만, 결국 현대 농구에서 득점은 외면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특히 3점슛 시대에는 득점 루트의 다양성과 효율성이 승패를 좌우합니다. 결국 득점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기본이 되어야 팀도 강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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