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심판 육성, FIBA 수준으로 갈 길은 멀지만 시작은 나쁘지 않다.
자카르타
7시간 14분전
1,009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KBL 심판 육성, FIBA 수준으로 갈 길은 멀지만 시작은 나쁘지 않다.
KBL에서 수련심판을 공개 모집한다는 소식이다. 우리 아시아 리그의 수준을 높이려면 심판의 역량 강화는 필수적이다. 특히 FIBA 대회를 자주 보는 나로서는 한국 농구 심판들의 경기 운영에 아쉬움을 느낄 때가 많다. 이번 시도가 KBL의 심판 풀을 넓히고, 장기적으로 국제 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는 심판을 양성하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 물론 단순히 숫자를 늘리는 것만이 ��사는 아닐 것이다. 체계적인 교육과 평가 시스템을 통해 일관성 있고 공정한 판정을 내릴 수 있는 심판을 키워내는 것이 중요하다. 자카르타에서 아시아 농구를 지켜보는 팬으로서, 한국 농구가 심판 역량 면에서도 한 단계 도약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댓글목록7
매튜님의 댓글
무리데스님의 댓글
짐머만님의 댓글
드래곤철님의 댓글
계륵님의 댓글
리플가자님의 댓글
혈맹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