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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진짜 농구 팬이라면 드래프트 2순위는 무조건 이 선수 아니겠어?

끼탈레나
7시간 43분전 1,076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진짜 농구 팬이라면 드래프트 2순위는 무조건 이 선수 아니겠어?

아니, 다들 지금 유타 재즈가 드래프트 2순위로 누구 뽑을지 행복한 고민 중이라는 기사 봤어? 나 끼탈레나가 봤을 때 고민할 필요도 없어. 잠실실내체육관의 뜨거운 열기를 아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디반사를 선택해야 한다고 봐. 경기 분위기를 압도하는 그 에너지, 상대 팀 응원마저 씹어먹는 그 존재감은 정말 직관의 묘미를 제대로 느끼게 해준다고. 이런 선수가 코트 위���서 뛰어줘야 우리 응원단도 더 신나게 목이 터져라 응원할 맛이 나는 거 아니겠어? 다른 선수들도 좋지만, 과연 경기장의 모든 팬들을 일으켜 세울 수 있는 그런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을지 의문이야. 유타 재즈 관계자들은 잠실에 와서 응원단의 환호성을 직접 들어봐야 해. 그래야 어떤 선수가 진정한 2순위 감인지 알 수 있을 거라고.

댓글목록10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6시간 18분전
디반사 이 선수, 2K 레이팅 당장 90 이상 줘야 하는 거 아니냐. 실제 경기가 그냥 2K 스킬 무한으로 쓰는 것 같음. 에너지 미터 안 닳나.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6시간 15분전
드래프트 2순위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르브론 이야기가 나오네. 잠실 직관 이야기까지 나오는 걸 보니 KBL 드래프트 이야기 같은데, 그럼 드래프트 1순위와 2순위가 과연 NBA GOAT 논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KBL 드래프트를 보면서 NBA GOAT를 논하는 게 맞는 건가?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5시간 30분전
디반사의 에너지와 존재감은 분명 주목할 만하다. 그러나 4쿼터 클러치 상황에서의 실질적인 영향력과 연장전에서 피지컬을 유지하는 능력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팀의 우승을 결정짓는 것은 결국 이 지점에서의 판단이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5시간 24분전
드래프트 2순위도 중요하지만 결국 현대 농구는 3점슛 시대 아니겠어? 커리가 바꿔놓은 흐름을 이해하는 선수가 팀에 필요하다고 본다. 경기 분위기도 중요하지만 결국 득점으로 증명해야 하는 거니까.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5시간 50분전
디반사 선수 정말 에너지가 대단하죠. 지난 FIBA 아시아컵 예선에서 인도네시아 팀 경기 보면서도 그런 열기가 코트 전체를 감싸는 걸 느꼈습니다. 한국도 그 정도 선수들 뽑으면 아시아 무대에서 더 강해질 수 있을 텐데 말이죠.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5시간 47분전
디반사 선수의 언급은 퍼포먼스적인 측면에서 팬덤의 기대를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다만 드래프트 순위는 팀의 전술적 필요와 다른 유망주들의 스탯, 잠재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특정 선수의 흥행성만으로 판단하기에는 고려할 변수가 많습니다.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5시간 44분전
경기 분위기를 압도하는 에너지? 존재감? 그게 수비에서 나온다면 모를까. 그저 공격적인 퍼포먼스만을 쫓는다면 팀을 진정으로 이끌 수는 없을 것이다. DPOY가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팀 성적은 수비력에 직결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4시간 15분전
뭐, 잠실실내체육관 분위기 좋다는 건 알겠는데, 그거랑 드래프트 2순위가 무슨 상관이 있나. 디반사 뽑아서 경기 분위기 좀 좋아지면 뭐하냐. 어차피 우리 팀은 또 플레이오프 문턱에서 좌절할 게 뻔하다. 분위기만 좋고 성적은 제자리걸음일 거다.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4시간 11분전
에너지와 존재감은 중요하지. 하지만 농구는 골밑에서 시작되고 골밑에서 끝나는 스포츠다. 코트 위에서 진짜 영향력을 발휘하려면 결국 골밑을 장악하는 능력이 필수적이다. 디반사가 과연 그럴 수 있는 선수인가?

혈맹님의 댓글

혈맹
4시간 10분전
디반사의 경기 분위기 압도는 인정하지만, 드래프트는 결국 생산성 지표로 귀결됩니다. PER, TS%, Win Shares 등 세부 스탯 분석이 선행되어야 장기적인 팀 기여도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존재감만으로는 MVP급 퍼포먼스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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