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또 '친구 농구'냐? 레이커스 우승 꿈, 결국 이래서 망하는 거 아니겠나?
리플가자
7시간 1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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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르브론, 또 '친구 농구'냐? 레이커스 우승 꿈, 결국 이래서 망하는 거 아니겠나?
케빈 러브가 레이커스로 올 수도 있다는 소식, 이거 르브론 팬들만 반길 얘기 아닌가? 르브론이 농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라는 건 부정할 수 없지만, 결국 중요할 때마다 '친구 농구' 논란이 터져 나오는 건 왜일까. 마이애미 시절 보쉬, 클리블랜드 시절 러브, 그리고 지금 AD까지. 물론 챔피언십은 따냈지만, 그 과정에서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것도 ��실이다. 우승을 위해 최적의 로스터를 구축하는 것과 '친구'를 데려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르브론은 그 경계를 너무 자주 넘나드는 게 아닌가? 레이커스가 다시 우승을 노린다면, 과연 이런 방식이 맞는 길이라고 생각하나? 아니면 르브론이니까 괜찮다고 말할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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