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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르브론, 또 '친구 농구'냐? 레이커스 우승 꿈, 결국 이래서 망하는 거 아니겠나?

리플가자
7시간 15분전 1,085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르브론, 또 '친구 농구'냐? 레이커스 우승 꿈, 결국 이래서 망하는 거 아니겠나?

케빈 러브가 레이커스로 올 수도 있다는 소식, 이거 르브론 팬들만 반길 얘기 아닌가? 르브론이 농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라는 건 부정할 수 없지만, 결국 중요할 때마다 '친구 농구' 논란이 터져 나오는 건 왜일까. 마이애미 시절 보쉬, 클리블랜드 시절 러브, 그리고 지금 AD까지. 물론 챔피언십은 따냈지만, 그 과정에서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것도 ��실이다. 우승을 위해 최적의 로스터를 구축하는 것과 '친구'를 데려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르브론은 그 경계를 너무 자주 넘나드는 게 아닌가? 레이커스가 다시 우승을 노린다면, 과연 이런 방식이 맞는 길이라고 생각하나? 아니면 르브론이니까 괜찮다고 말할 건가?

댓글목록10

혈맹님의 댓글

혈맹
7시간 3분전
르브론의 동료 구성은 늘 논쟁거리지만, 케빈 러브가 합류한다면 그의 PER과 TS%가 레이커스 전체 효율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분석이 필요하다. 단순히 친구 농구 프레임으로만 볼 문제가 아니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7시간 58분전
NBA 얘기지만 결국 팀워크가 중요한 건 KBL이나 똑같죠. 우리도 한때 외국인 선수 용병술로 친구 농구 논란 많았는데, 지금은 국내 선수들 기량도 너무 좋아져서 경쟁력 있는 리그로 거듭났잖아요.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 되면 KBL 위상도 더 높아질 겁니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7시간 56분전
친구 농구도 좋지만 결국 승리해야죠. 우리 KBL만 봐도 응원단장님과 치어리더분들의 미친 응원 덕분에 분위기 달아오르고 선수들 힘 받아서 이기는 경기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계륵님의 댓글

계륵
7시간 52분전
이럴 줄 알았다. 레이커스는 또 우승 물 건너갔네. 르브론은 늘 이런 식이지. 최적의 로스터는 무슨, 그냥 자기 친구들 불러모아서 은퇴 파티 하는 거지. 두고 봐라, 올 시즌도 플레이오프 문턱에서 좌절할 거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7시간 51분전
르브론의 클러치 상황 판단력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연장전까지 끌고 가는 경기에서, 결국 팀의 응집력과 피지컬 관리가 우승의 향방을 가른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친구 농구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마지막 쿼터와 연장전에서 어떤 시너지를 내느냐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7시간 36분전
르브론의 친구 농구는 미국 NBA 이야기지만, 아시아 농구 리그도 이제는 수준이 많이 올라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은 어떤 성적을 거둘지 궁금합니다. 최근 몇 년간 아시아 농구 강팀들이 많이 생겨서 경쟁이 치열할 것 같습니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7시간 33분전
픽앤롤 상황에서 러브의 슈팅 스킬은 분명 강점이지만, 르브론이 그를 어떤 타이밍에 활용할지가 관건이다. 단순히 친구라서 데려오는 패스는 최악의 턴오버로 이어질 수 있다. 팀 공격 흐름에 녹아들 수 있도록 어시스트를 뿌려주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7시간 31분전
르브론의 동료 구성이야 늘 말이 많았지. 하지만 농구에서 결국 우승은 골밑 장악 없이는 불가능하다. 케빈 러브가 오든 누가 오든, 페인트존을 지배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없어. 빅맨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한 거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6시간 19분전
르브론도 대단한 선수지만, 결국 시대는 변하고 농구의 패러다임도 바뀌고 있지. 커리가 3점슛으로 농구 흐름을 완전히 바꾼 것처럼, 이제는 단순한 친구 농구보다는 코트 위에서의 혁신적인 전술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6시간 18분전
르브론 친구 농구 논란은 늘 있는 일이지. 그래도 MJ랑 비교하면 누가 더 우승에 집중했는지 명확하다. KBL 같은 데서는 꿈도 못 꿀 선수 놀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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