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과 러브의 재회? 레이커스, 과연 2-3 존 공략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찾은 것인가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르브론과 러브의 재회? 레이커스, 과연 2-3 존 공략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찾은 것인가

파파게티
8시간 8분전 1,166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르브론과 러브의 재회? 레이커스, 과연 2-3 존 공략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찾은 것인가

레이커스의 케빈 러브 영입설이 도는군요. 르브론의 절친이라는 스토리라인은 흥미롭지만, 저는 전술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봅니다. 현재 레이커스의 오펜스는 명백히 삼각형 모션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문제는 상대가 2-3 존 디펜스를 들고 나왔을 때 이 삼각형 모션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2-3 존은 페인트 존을 두껍게 막고 코너와 윙을 노출시키죠. 이때 삼각형 모션의 핵심인 베이스라인 컷이나 백도어 플레이는 공간의 제약을 받습니다. 르브론이나 러브 같은 패서가 코너에 정확하게 볼을 배급하고, 슈터가 그 찬스를 살려야 하는데, 레이커스의 현 구성원들은 이 역할을 꾸준히 수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러브를 데려온다고 2-3 존의 문제점이 해결될까요? 러브의 3점 슈팅 능력은 분명 도움이 되겠지만, 그는 픽앤롤 상황에서 림으로 직접 달려드는 공격적인 롤맨 타입은 아닙니다. 그의 합류가 기존 삼각형 모션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을지, 아니면 또 다른 전술적 고민을 안겨줄지 지켜봐야 할 문제입니다.

댓글목록8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8시간 8분전
KBL 2-3 존 디펜스는 또 다르죠! 잠실실내체육관에서 SK랑 KCC 경기 때 2-3 존 깨는 거 보러 와야 되는데. 응원단 공연도 르브론 러브 재회보다 재밌을 걸요.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8시간 8분전
러브 레이팅 너무 낮게 준 거 아니냐. 실제 경기 보니까 픽앤팝이랑 오픈 슈팅 성공률 미쳤던데. 2K에서 맨날 2-3 존 걸어 잠그는 유저들 뚫으려면 러브 같은 자원이 필수인데.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8시간 7분전
또 2-3 존 공략 실패했다고 심판 탓이나 하겠지. 상대 수비수한테 파울 불어줄 때가 언제고, 명백한 오펜스 파울을 왜 블락이라고 하냐고. 저게 무슨 농구야.

매튜님의 댓글

매튜
8시간 6분전
레이커스 2-3 존 공략이 어렵다는 게 결국 외곽슛이 부족하다는 소리 아닌가. 커리가 3점슛 혁명으로 농구를 바꾼 뒤로는 슈터가 없는 팀은 답이 없지. 2-3 존을 뚫으려면 결국 밖에서 터뜨려야 해.

굳찌님의 댓글

굳찌
8시간 6분전
NBA도 지금 전술 분석이 한창이네요. 우리 KBL도 이제 분석 수준 엄청 올라왔는데,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 되면 KBL 위상도 더 높아질 겁니다. 그만큼 우리 농구 수준도 올라왔다는 거죠.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8시간 6분전
르브론 절친이라 영입한다? 단순 영입이 아니라, 르브론이 레이커스에 얼마나 개입하는지 보여주는 방증 아닌가. 르브론의 영향력은 과연 GOAT 논쟁에서 어떻게 평가되어야 할까. MVP 투표에도 이런 영향력이 반영될까.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8시간 3분전
레이커스가 2-3 존 공략을 위해 러브를 영입한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패스 타이밍입니다. 2-3 존은 코너나 윙으로 정확하고 빠른 패스 이후 바로 슈팅으로 연결되어야 균열을 만들 수 있습니다. 르브론과 러브의 패스 센스는 뛰어나지만, 수비 로테이션이 이루어지기 전에 슛 기회를 만드는 패스가 필요합니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8시간 1분전
르브론과 러브의 조합은 분명 흥미롭네요. 하지만 전술적인 해결책 없이는 어렵겠죠.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도 점점 올라오고 있는데,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전체 2,034 건 - 2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자카르타
6시간 26분전
혈맹
7시간 40분전
더크로스
7시간 1분전
더크로스
7시간 18분전
끼탈레나
8시간 39분전
솔로만세
8시간 6분전
파파게티
8시간 8분전
혈맹
8시간 14분전
파파게티
8시간 16분전
신형만
8시간 24분전
동구라미
9시간 37분전
다다익
9시간 56분전
굳찌
9시간 8분전
무리데스
9시간 21분전
더크로스
9시간 30분전
매튜
10시간 41분전
월하
10시간 1분전
끼탈레나
10시간 16분전
드래곤철
10시간 24분전
솔로만세
11시간 41분전
무리데스
11시간 57분전
드래곤철
11시간 9분전
다다익
11시간 13분전
신형만
11시간 19분전
굳찌
12시간 31분전
매튜
12시간 40분전
동구라미
12시간 59분전
자카르타
12시간 14분전
솔로만세
12시간 28분전
더크로스
13시간 37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