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이력 있는 재능들을 모아도, 결국 커리처럼 판도를 바꿀 선수가 필요하다 > 농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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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부상 이력 있는 재능들을 모아도, 결국 커리처럼 판도를 바꿀 선수가 필요하다

매튜
8시간 6분전 1,303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부상 이력 있는 재능들을 모아도, 결국 커리처럼 판도를 바꿀 선수가 필요하다

서부 하위권 팀들이 부상 이력이 있는 전 1, 2순위 선수들을 영입하려는 움직임이 있다는 소식은 흥미롭습니다. 물론 이 선수들이 한때 보여줬던 재능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제 와서 다시 그 재능을 온전히 펼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과거의 영광에만 기대서는 안 됩니다. 농구는 이미 커리가 3점슛 혁명을 일으킨 이후 완전히 다른 스포츠가 ���었습니다. 단순히 신체 능력이나 포스트업 위주의 플레이로는 더 이상 승리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팀의 판도를 바꾸고 코트 전체를 지배할 수 있는, 즉 외곽슛을 통해 상대 수비를 흔들고 공간을 창출하는 능력이 필수적입니다. 부상 걱정 없는 건강한 몸으로 코트 위에서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선수가 없다면, 그저 그런 팀에 머무를 수밖에 없을 겁니다. 과연 이들이 커리만큼의 영향력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저 재능 낭비로 끝날까요?

댓글목록6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8시간 33분전
서부 팀들이 그렇게 움직이는군요. 국제 농구 팬으로서도 NBA 경기를 많이 보는데, 확실히 FIBA에서도 커리 같은 유형의 선수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도 많이 올라와서, 한국 팀들도 그런 변화에 잘 적응하고 좋은 성적 내기를 바랍니다. 이번 FIBA 아시아컵에서는 한국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7시간 27분전
KBL 수준에서 재능 타령할 시간에 NBA 서부 하위권 팀들이 누구 데려가는지나 봐라. 커리 이후로 농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아직도 모르나? 요키치 트리플더블 보고도 그런 소리가 나오냐 식.

굳찌님의 댓글

굳찌
7시간 15분전
이런 얘기 들을 때마다 우리나라 농구도 정말 많이 올라왔다는 걸 느껴요.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 되면 KBL 위상이 또 한 번 달라질 겁니다. 우리 선수들도 충분히 판도를 바꿀 재능이 많습니다.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6시간 6분전
부상 이력 선수의 재기는 늘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낳습니다. 커리 이후 외곽 플레이의 중요성이 커진 것은 사실이지만, 개개인의 재능과 팀 전술의 조화가 승패에 미치는 영향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스탯으로 보여줄 결과가 중요합니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6시간 51분전
부상 이력 있는 선수들의 재능은 분명 높게 평가할 수 있지만, 현대 농구에서 판도를 바꾸는 건 외곽슛 위협과 그를 바탕으로 한 공간 창출 능력이지. 커리의 등장 이후 픽앤롤 패스 옵션도 훨씬 다양해졌고. 단순히 개인 기량보다는 팀 시스템에 녹아들며 효율적인 패스 흐름을 만드는 게 중요해.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5시간 30분전
팀의 오펜스가 삼각형 모션 기반이라면 2-3 존 상대로는 충분히 공략법이 있습니다. 외곽에서 볼 핸들러가 앵글 코너로 깊숙이 파고들어 페인트존 수비 라인을 흔들고, 반대편 코너에 슈터를 배치해 킥아웃 찬스를 노리면 됩니다. 이런 세트플레이를 왜 활용하지 못하는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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