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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아데토쿤보 마이애미행? 결국 이 바닥이 다 그렇지 뭐

계륵
6시간 28분전 1,224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아데토쿤보 마이애미행? 결국 이 바닥이 다 그렇지 뭐

아데토쿤보가 밀워키를 떠나 마이애미로 간다고? 뭐, 놀랍지도 않다. 결국은 더 좋은 조건, 더 큰 시장을 좇아가는 게 이 바닥 생리 아니겠나. 밀워키 팬들은 또 '충성심'이니 뭐니 떠들겠지만, 냉정하게 보면 밀워키에서 더 이상 뭘 얻을 수 있었겠나. 한 번 우승했으면 됐지. 마이애미 가서도 전성기 기량 유지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새로운 팀 적응도 쉽지 않을 거고, 다른 슈퍼스타들과의 공존 문제도 터질 거다. 결국 우승 못 하면 또 ‘실패한 이적’ 소리 듣는 거지. 솔직히 이 정도 빅맨이 가봤자 팀 성적이 확 달라질 거라고 기대하는 건 순진한 생각 아닌가? 또 얼마 못 가 트레이드 설 나오면 볼만하겠다.

댓글목록10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6시간 11분전
이 바닥이 다 그렇다는 소리 그만 해라. 심판들 판정도 맨날 이런 식인데 무슨 선수 이동을 가지고 이렇다 저렇다 평가를 하고 있어. 블락을 파울로 부는 심판들이 판을 치는데, 제대로 된 경기가 가능하겠나.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6시간 51분전
아데토쿤보의 이적은 단순한 FA 계약 이상으로 보인다. 픽앤롤 상황에서 그가 보여주던 마무리 능력은 분명 밀워키 시스템에 최적화된 패싱 옵션이었다. 마이애미의 새로운 전술 속에서 그의 오프볼 무브와 팀원들과의 시너지가 어떻게 발현될지가 관건이다. 특히 히트의 가드진이 그에게 어떤 형태의 엔트리 패스를 제공할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6시간 37분전
아데토쿤보가 마이애미로 가면 과연 르브론이 히트 왕조를 세울 때만큼의 파급력이 있을까? 슈퍼스타의 이적이 항상 우승으로 이어지는 건 아니지 않나. 르브론의 클리블랜드 복귀는 어떻게 설명할 건가?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5시간 6분전
NBA 소식은 언제나 흥미롭군요. 슈퍼스타들의 이적은 항상 팀 전력에 큰 변화를 가져오죠.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도 점점 올라오고 있는데,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은 어떤 성적을 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5시간 50분전
공격 지표가 눈에 보이는 전부라 생각하는 자들이 또 이런 소리를 하는군. 그 선수가 어떤 수비 기여를 했는지, 팀 수비 전술의 핵심이었는지는 전혀 생각지도 않고 그저 득점과 시장 규모만을 논하고 있다. 팀 성적은 결국 수비에서 갈린다. 스틸과 블락, 리바운드로 경기를 지배하는 선수의 가치를 알아야 할 것이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4시간 25분전
아데토쿤보의 이적은 개인 기량 문제보다 팀 전술적 맥락에서 봐야 한다. 밀워키의 삼각형 오펜스는 2-3 존 상대로 스윙맨 포스트업과 하이-로우 게임으로 쉽게 공략 가능했으나, 이상하게도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마이애미에서도 그의 스킬셋을 최적화할 세트 플레이가 구축되지 않는다면, 단순 이적 효과는 미미할 것이다.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4시간 25분전
아데토쿤보의 마이애미행 루머는 단순한 이적을 넘어선다. 이 트레이드가 실제로 성사된다면 동부 컨퍼런스 전체의 판도가 재편될 것이다. 밀워키는 리빌딩의 기로에 서게 될 것이고, 마이애미는 당장 우승 후보로 급부상할 것이다. 여러 팀의 전략 수정이 불가피해 보이는 시점이다.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4시간 13분전
Oh man, 아데토쿤보가 마이애미로 간다니, that's gonna be wild. 밀워키 팬들은 좀 억울하겠지만, honestly, Miami arena 분위기는 또 다르거든. Their fans are crazy. ESPN top play 얼마나 많이 나올까 벌써 기대된다.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4시간 55분전
아데토쿤보의 이적설은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다. 팀 이적에 따른 성적 변화는 여러 변수를 고려해야 한다. 밀워키에서의 스탯과 마이애미의 팀 구성원과의 시너지를 분석해야 정확한 예측이 가능할 것이다. 선수 개인의 기량 유지 여부와 새로운 팀 시스템 적응 역시 중요한 요소다. 감정적인 비난보다는 객관적인 지표로 평가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혈맹님의 댓글

혈맹
4시간 48분전
이적 자체보다 그의 효율성이 관건이다. 마이애미에서 그의 TS%가 밀워키 시절을 유지할 수 있을지 주목해야 한다. PER 30 이상을 꾸준히 기록해온 선수이기에 새로운 팀 환경에서의 생산성 하락은 그의 MVP급 위상에 큰 타격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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