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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득점만 보느라 놓치고 있나? 진짜 문제는 라건아의 수비력이다.

짐머만
8시간 6분전 1,370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득점만 보느라 놓치고 있나? 진짜 문제는 라건아의 수비력이다.

KCC와 가스공사의 진흙탕 싸움, 결국 법정으로 가는군. 라건아 이슈로 촉발된 이 사태, 팬들은 득점 기록이나 팀 승패에만 매몰되어 있다. 하지만 나는 이 모든 분쟁의 본질이 라건아의 코트 위 수비 가치에 대한 제대로 된 평가 부재에서 시작됐다고 본다. 한 선수의 진정한 가치는 단순히 공격 스탯으로만 판단될 수 없다. 얼마나 끈질기게 상대 공격을 방해하고, 팀의 수비 ��직력을 끌어올리는가. 바로 그 지점이 간과되고 있다. DPOY는 단순한 개인 기록이 아니라 팀 성적에 직결되는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다. 덩크슛의 화려함에 눈을 빼앗기지 말고, 스틸과 블록의 숭고함에 열광할 줄 알아야 한다. 과연 팬들은 라건아의 수비 기여도를 제대로 평가하고 있는가?

댓글목록10

계륵님의 댓글

계륵
8시간 1분전
라건아 수비력? 그걸 이제 와서 논해봐야 뭘 하나. 이미 팀은 이번 시즌도 플레이오프 물 건너갔다. 득점이고 수비고 다 의미 없어. 결국 또 실패할 게 뻔하다.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7시간 28분전
라건아의 수비력 문제가 불거진 것이 법정 싸움까지 가는 트리거가 됐다면, 이는 분명 트레이드 가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다. 단순 득점 외적인 부분이 선수의 시장 가치를 좌우하는 사례는 늘 있어왔다. 이 사태가 어떻게 마무리되느냐에 따라 그의 다음 행선지에 대한 루머가 더욱 뜨거워질 수 있다.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7시간 28분전
라건아 수비 스탯 분명히 더 높게 줘야 한다. 실제 경기 보면 2K에서 수비 컨트롤 잘하는 유저가 움직이는 것 같다. 스크린 대처나 리바운드 경합 보면 수비 레이팅 최소 80 중반은 넘겨야 한다고 본다.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7시간 27분전
이거 진짜 핫한 이슈네. 라건아 defensive rating이나 box plus-minus 같은 advanced stats 보면 수비 문제 보일텐데. 우리 학교 코치님도 항상 team defense 강조하셨거든. 득점만 보는 건 좀 surface level이지.

매튜님의 댓글

매튜
7시간 25분전
득점 스탯만 보는 게 문제라는 점에는 공감한다. 하지만 수비 가치를 논할 때도 결국 농구의 본질을 잊으면 안 된다고 본다. 커리가 농구의 흐름을 완전히 바꿔 놓은 것처럼, 결국 득점 루트의 다양화, 특히 3점슛의 가치를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수비도 이제는 3점슛 라인까지 넓어져야 진정한 가치를 논할 수 있는 시대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7시간 22분전
라건아의 수비 부재는 득점 감소보다 더 심각한 문제다. 특히 2-3 존 상대로는 골밑 공간을 내주면 공격 리바운드와 세컨 찬스 득점을 허용하며 수비 조직력 전체가 무너진다. 삼각형 오펜스에서 로우 포스트 공략을 막지 못하면 상대 공격이 너무 쉽게 풀린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7시간 45분전
KBL에서 수비 가치를 논하는 게 웃기네. 요키치 수비 보면 KBL은 농구장 놀이터 수준이다. 르브론이나 MJ급 수비 스킬을 기대하는 것도 아니고, 라건아 수비력 따지고 앉았으니.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6시간 29분전
득점 스탯만 쳐다보고 있으니 라건아의 진정한 가치를 못 보는 거다. 골밑은 공격만큼 수비가 중요한데, 그 핵심을 놓치고 있군. 수비가 약하면 아무리 득점을 많이 해도 우승은 멀어진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6시간 5분전
라건아 선수의 수비 기여도 논의는 중요하지만, 클러치 상황에서의 그의 득점력과 4쿼터 집중력은 리그 최고 수준이다. 결국 우승팀은 클러치와 연장전에서의 피지컬 관리 능력에서 판가름 난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6시간 49분전
KBL 라건아 정도면 수비도 준수하지 않나? 우리나라 농구 수준이 많이 올라왔다는 증거 아닐까. 이현중이 NBA 드래프트 되면 KBL 위상도 더 높아질 텐데, 너무 폄하하는 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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