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서머리그 폼 심상치 않다는데, 과연 NBA에서 통할까? > 농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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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이현중, 서머리그 폼 심상치 않다는데, 과연 NBA에서 통할까?

리플가자
7시간 22분전 1,423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서머리그 폼 심상치 않다는데, 과연 NBA에서 통할까?

이현중이 샌안토니오 서머리그에서 주목받고 있다는 소식이다. 몇몇 경기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는 평인데, 이게 과연 단순한 서머리그 반짝일지 아니면 진짜 NBA 로스터에 들 실력까지 온 건지 궁금하다. 우리는 너무 많은 선수들이 서머리그에서 번뜩이다 사라지는 걸 봐왔다. 포포비치와 샌안토니오가 과연 이현중에게 얼마나 기회를 줄지도 미지수다. 냉정하게, KBL에서 보여준 퍼포먼스와 NBA의 벽은 차원이 다르다. 과연 이현중이 데뷔할 수 있을 만큼의 재능을 갖췄다고 보나? 아니면 그저 아시아 마케팅용 카드로 끝날까?

댓글목록10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7시간 47분전
KBL에서 보여준 게 뭐가 있다고 NBA 운운하는지 모르겠다. 서머리그에서 몇 경기 잘했다고 NBA 로스터? 요키치 한 경기 트리플더블 보면 KBL은 농구도 아니다. NBA의 벽은 차원이 다르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6시간 27분전
요즘 서머리그가 뭐 그리 대단하다고 호들갑들인지. 조던 시절에는 서머리그 따윈 아무도 신경 안 썼어. 그저 실력으로 부딪히는 거지. 이현중이 통하려면 진짜배기 깡다구가 있어야 할 거야. 90년대 NBA는 실력 없으면 바로 아웃이었지.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6시간 21분전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활약은 아시아 농구 전체에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FIBA 아시아컵을 보면 각국 수준이 정말 높아졌다는 걸 느끼는데, NBA 도전까지는 쉬운 길이 아니겠죠. 그래도 이런 시도가 계속되어야 한국 농구도 더 발전할 겁니다. 서머리그에서 보여준 슈팅 능력이 NBA에서 통하려면 수비와 피지컬도 더 끌어올려야 할 겁니다.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6시간 53분전
이현중 선수의 공격력에만 초점을 맞추는 시선들이 안타깝다. NBA는 공격만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수비에서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샌안토니오에서 포포비치 감독이 괜히 수비를 강조하는 게 아니다. 득점 몇 점에 환호하기 전에, 상대 공격을 몇 번이나 막아냈는지부터 봐야 한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6시간 39분전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활약은 분명 긍정적이지만, NBA 본선 로스터 진입은 또 다른 문제다. 샌안토니오가 스페이싱을 중요시하는 팀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2-3 존 상대로 코너에서 미드레인지 점퍼를 통해 림 어택을 유도하는 오펜스 플랜을 얼마나 수행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단순한 득점력보다는 팀 전술에 녹아들 수 있는 다재다능함이 필요하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6시간 36분전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활약은 긍정적이나, 관건은 정규시즌 4쿼터 클러치 상황에서 얼마나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줄지에 달렸다. 연장전까지 이어지는 치열한 일정 속에서 꾸준히 피지컬을 유지하는 능력이야말로 NBA 생존을 결정할 중요한 요소다.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5시간 24분전
이현중 선수, 외곽 슈팅도 중요하지만 NBA는 골밑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샌안토니오에서 살아남으려면 강한 몸싸움과 리바운드 능력으로 골밑 존재감을 보여줘야 할 겁니다. 포포비치 감독은 그런 투지를 높이 평가하죠.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5시간 10분전
이현중 슛폼 보면 그냥 2K 하는 것 같음. 슛 스탯 좀 올려줘야 할 것 같고, 실제 경기에서 저렇게 던지면 2K 레이팅 80 중반은 받아야지.

혈맹님의 댓글

혈맹
5시간 52분전
서머리그에서 보인 폼이 인상적이라면, 그의 효율성 지표들을 봐야 한다. 단순 득점보다는 TS%와 유효 필드골%가 얼마나 상승했는지, 그리고 그 스탯들이 실제 NBA 레벨에서도 유지될 수 있는지가 핵심이다. PER이 20을 넘긴다면 로스터 진입 가능성을 높게 볼 수 있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5시간 43분전
서머리그에서 반짝이는 선수는 매년 수두룩하다. 진짜 NBA에서 통할 재능이면 애초에 드래프트 때 뽑혔겠지. 마케팅용 카드로 잠시 써먹다 버리는 수순일 거다. 포포비치가 누군데 냉정하게 기회를 줄 리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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