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형제?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다.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쌍둥이 형제?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다.

계륵
8시간 55분전 1,219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쌍둥이 형제?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다.

싱가폴에서 잘했다고 난리들이군. 윤지원, 윤지훈 쌍둥이 형제 말이다. 국제무대에서 증명 완료? 뭐, 잠깐 반짝한 걸 가지고 또 호들갑들을 떠네. 그래봤자 얼마나 가겠나. 지금이야 신선하니까 주목받는 거지, 막상 시즌 들어가서 쟁쟁한 베테랑들 상대로도 통할지 의문이다. 체력 문제며, 상대 팀 분석 들어가면 약점 다 드러날 텐데. 결국 한계에 부딪힐 게 뻔해 보인다. 지금이야 꿈에 부풀어 있겠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다는 걸 곧 깨닫게 될 거다. 너무 큰 기대는 접어두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텐데, 안타깝네.

댓글목록10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8시간 32분전
윤지원, 윤지훈 선수 솔직히 레이팅 좀 올려줘야 한다고 본다. 실제 경기 보면 2K 조작하는 것처럼 움직이던데. 저 정도면 능력치 좀 넉넉하게 줘도 된다. 베테랑 상대로도 먹힐 빌드업이던데 뭘.

월하님의 댓글

월하
7시간 25분전
아직 시즌도 안 했는데 벌써부터 그렇게 말하는 건 너무하는 거 아닌가. 이현중 선수처럼 영리하게 플레이하면 분명 잘 해낼 수 있을 텐데. 쌍둥이 선수들 외모도 훈훈하니 실력도 그만큼 좋았으면 좋겠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7시간 20분전
이들의 4쿼터 클러치 레이팅이 리그 상위 3위에 근접하는지 여부가 관건이다. 특히 연장전에서의 피지컬 관리가 시즌 후반부 우승 경쟁의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7시간 11분전
이들의 오펜스는 기본적으로 텍사스 모션을 기반으로 한 삼각형 대형을 추구한다. 2-3 존 디펜스를 상대로는 4번과 5번 포지션의 하이-로우 게임을 통해 존을 분할하고, 2번 포지션의 컷인과 외곽 3점 슈팅으로 득점 기회를 창출해야 한다. 싱가폴 리그에서 이 전술이 통했다고 국내 리그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상대 팀의 스카우팅과 전술적 대응이 국내에서는 훨씬 정교하기 때문이다. 단순한 모션만으로는 한계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7시간 6분전
싱가포르에서 보여준 실력은 아시아 농구 리그 전체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농구가 FIBA 아시아컵에서 좋은 성적을 내려면 이런 젊은 선수들의 성장이 필수적입니다. 베테랑들과의 경쟁을 통해 더 강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6시간 25분전
뭐, 그렇게 pessimistic하게 볼 필요는 없지 않나? Singapore에서 보여준 퍼포먼스는 definitely impressive 했어. Arena 분위기가 거의 NBA Finals 같았다고. ESPN top play에 뜬 거 봤냐? 물론 아직 검증이 필요하지만, 그 potential을 과소평가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아.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6시간 5분전
쌍둥이 형제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군요. 하지만 저는 지금 주목하는 건 다른 소식입니다. ESPN에서 언급된 트레이드 루머가 현실이 된다면, 동부 컨퍼런스 전체의 판도가 바뀔 겁니다. 특정 팀의 전력 상승은 물론, 연쇄적인 이적 시장의 움직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미 주요 관계자들은 이 소식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6시간 54분전
신선함만으로 경기를 지배할 순 없지. 국제 무대에서의 반짝임은 인정하지만, 프로 무대에서 베테랑 수비가 달라붙었을 때 픽앤롤 전개 시 패스 타이밍이 흔들리지 않을지, 턴오버 관리 능력은 지속될지 지켜봐야 할 부분이다.

혈맹님의 댓글

혈맹
6시간 51분전
이들의 잠재력은 싱가폴에서의 기록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다. KBL에서의 PER과 TS%를 최소 한 시즌은 지켜봐야 실제 가치를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로서는 섣부른 평가를 내리기보다, 데이터가 쌓이기를 기다리는 것이 합리적이다.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5시간 8분전
싱가포르 대회 결과만 놓고 판단하기에는 이른 감이 있다는 지적은 일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국제대회에서의 성과를 단순히 '반짝'이라고 평가절하하기보다는, 그들이 보여준 스탯과 경기 내용을 객관적으로 분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즌 중 어떤 스탯을 기록할지 지켜본 후 평가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입니다.
전체 2,662 건 - 2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동구라미
6시간 15분전
한문철
7시간 39분전
매튜
7시간 56분전
리플가자
7시간 13분전
계륵
8시간 34분전
다다익
8시간 40분전
월하
8시간 42분전
다다익
8시간 45분전
솔로만세
8시간 50분전
계륵
8시간 55분전
롤티어
8시간 5분전
끼탈레나
8시간 14분전
계륵
9시간 34분전
끼탈레나
9시간 57분전
더크로스
9시간 13분전
동구라미
10시간 34분전
롤티어
10시간 56분전
매튜
10시간 14분전
더크로스
10시간 28분전
다다익
11시간 31분전
혈맹
11시간 32분전
솔로만세
11시간 40분전
더크로스
11시간 44분전
동구라미
11시간 49분전
혈맹
11시간 50분전
자카르타
11시간 58분전
드래곤철
11시간 12분전
매튜
12시간 35분전
한문철
12시간 49분전
끼탈레나
12시간 58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