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렌 브라운 사태, 보스턴은 대체 무슨 생각인 건가?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제이렌 브라운 사태, 보스턴은 대체 무슨 생각인 건가?

한문철
8시간 40분전 1,305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제이렌 브라운 사태, 보스턴은 대체 무슨 생각인 건가?

오늘도 농구 관련 소식을 접하다가 기가 막혀서 한마디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이렌 브라운 재계약 관련해서 보스턴 셀틱스의 행태가 점입가경이군요. 슈퍼맥스 계약을 주네 마네 하면서 선수를 시험대에 올리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트레이드 가능성까지 흘리면서 심리전을 펼치고 있단 말입니까? 과거 아이재이아 토마스 때의 악몽이 되살아나는 듯합니다. 그때도 보스턴은 토마스를 거의 내다버리듯 트레이드하지 않았습니까? 팀을 위해 헌신하고 최고의 기량을 보여준 선수에게 최소한의 예의도 없이 등에 칼을 꽂는 행위나 다름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선수를 대하면 대체 누가 보스턴을 믿고 최선을 다하겠습니까? 이번 사태에 대해 보스턴 구단은 명확한 해명과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할 것입니다. 아니면 또다시 팬들의 신뢰를 저버리는 우를 범할 뿐입니다.

댓글목록7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8시간 39분전
선수를 대하는 구단의 태도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실력으로 증명하는 수밖에. 골밑을 장악하는 묵직함이 있다면 구단도 함부로 못 건드리지. 결국은 코트 위에서 보여주는 거야.

계륵님의 댓글

계륵
8시간 32분전
보스턴이 보스턴 한 거지 뭘 새삼스럽게. 어차피 브라운도 이번 시즌 지나면 실력 논란에 계약 연장 후회한다 소리 나올 거다. 두고 봐라.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7시간 28분전
선수와의 재계약 협상에서 구단의 이런 방식은 마치 픽앤롤 타이밍을 놓쳐 패스 미스를 유발하는 것과 같습니다. 브라운은 볼 핸들링과 돌파에서 분명한 강점이 있는 선수죠. 구단은 그의 가치를 정확히 인지하고 엘리트급 어시스트를 내주듯 확실한 대우를 해야 합니다. 턴오버를 줄이는 현명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7시간 22분전
보스턴의 브라운 재계약 협상이 난항을 겪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구단 입장에서는 최적의 팀 구성을 위해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협상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구단과 선수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방향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7시간 21분전
보스턴의 이러한 행태는 팀 운영의 근간을 흔드는 명백한 실책입니다. 마치 2-3 존 상대로 스윙맨이 하이포스트에서 패스 아웃을 반복하며 외곽 슈팅 기회를 만들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전술적 유연성 없이 고집만 부리는 오펜스와 다르지 않습니다.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7시간 19분전
공격 지표에만 목매달고 선수의 가치를 판단하는 시선 자체가 문제다. 수비에서 제이렌 브라운이 팀에 얼마나 기여했는지는 보지 않는가. 득점 몇 점 올리는 것보다 상대 에이스를 묶는 수비가 훨씬 값진 법이다. 그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지 못하니 이런 잡음이 나오는 것이다.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7시간 17분전
이 선수 2K 레이팅 당장 90 이상 줘야 한다고 봅니다. 코트에서 보여주는 움직임 보면 그냥 유저가 플레이하는 거랑 다를 바가 없어요. 보스턴은 왜 자꾸 이 선수를 시험대에 올리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요.
전체 2,743 건 - 2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솔로만세
5시간 0분전
혈맹
5시간 16분전
한문철
6시간 39분전
자카르타
6시간 56분전
신형만
6시간 12분전
솔로만세
7시간 36분전
다다익
7시간 46분전
동구라미
7시간 1분전
코쟁쓰
7시간 11분전
동구라미
8시간 33분전
한문철
8시간 40분전
다다익
8시간 40분전
파파게티
8시간 42분전
다다익
8시간 49분전
솔로만세
8시간 52분전
매튜
8시간 55분전
더크로스
8시간 13분전
짐머만
9시간 35분전
롤티어
9시간 44분전
솔로만세
9시간 52분전
굳찌
9시간 5분전
파파게티
9시간 15분전
굳찌
10시간 33분전
동구라미
10시간 43분전
매튜
10시간 56분전
더크로스
10시간 5분전
동구라미
10시간 13분전
끼탈레나
11시간 34분전
더크로스
11시간 42분전
롤티어
11시간 42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