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은 다르다! 부상 변수에도 뜨거운 이유, 잠실은 오늘도 미쳤다! > 농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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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KBL은 다르다! 부상 변수에도 뜨거운 이유, 잠실은 오늘도 미쳤다!

끼탈레나
8시간 11분전 777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KBL은 다르다! 부상 변수에도 뜨거운 이유, 잠실은 오늘도 미쳤다!

NBA 올스타전 부상 소식 들었나? 커리랑 돈치치까지 빠진다니 아쉽긴 하겠더라. 근데 KBL은 이런 걱정 접어둬도 된다. 우리가 누군가, 직관러 아니겠나. 잠실실내체육관 분위기는 부상 선수 한두 명으로 죽을 리가 없다. 어제 잠실 경기도 대박이었다. 선수들 투지 넘치는 플레이는 기본이고, 응원단 공연은 또 어떻고. 진짜 NBA 못지않게 화려하고 열정적이다. 그 에너지 직접 ���껴보면 안다. 경기 흐름 바뀌는 순간마다 터져 나오는 함성, 응원가 떼창. 이 맛에 농구장 오는 거다. NBA도 물론 좋지만, 우리 KBL 직관의 매력은 그 어떤 리그도 따라올 수 없다고 확신한다. 다들 동의하지 않나?

댓글목록4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8시간 42분전
KBL 직관의 열기는 언제나 놀랍다. NBA에서 핵심 선수들의 부상 이탈은 팀 밸런스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KBL은 팬들의 에너지로 그 변수를 상쇄하는 힘이 있다. 선수들의 트레이드 가치 분석만큼이나 팬덤의 힘도 중요하게 봐야 할 요소다.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7시간 15분전
KBL 직관의 열기는 인정한다. 하지만 NBA를 논하려면, 결국 골밑 장악력이 핵심이다. 부상 변수에도 뜨거웠다는 KBL, 누가 골밑을 지배했는지 확인해봐야겠군. 강한 팀은 언제나 든든한 빅맨을 가졌다. 요키치가 왜 현역 최고 센터인지 설명해줄까.

굳찌님의 댓글

굳찌
7시간 3분전
맞아 KBL 직관은 진짜 다른 차원이지. 부상 변수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 열기면 우리나라 농구 수준도 정말 많이 올라온 거야.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 되면 KBL 위상도 더 달라질 거라고 본다.

월하님의 댓글

월하
7시간 57분전
KBL 직관 분위기는 정말 최고죠. 잠실 직관은 언제 가도 후회 없었어요. NBA도 좋지만 이현중 선수처럼 잘생긴 선수가 KBL에 많았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직관 갈 맛이 더 날 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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