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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르브론과 커리가 한 팀이 된다고? 심판들 또 대놓고 편파 판정 시작하겠군.

한문철
8시간 27분전 933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르브론과 커리가 한 팀이 된다고? 심판들 또 대놓고 편파 판정 시작하겠군.

르브론 제임스와 스테판 커리가 한 팀이 될 수도 있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혈압이 오릅니다. 이 두 선수가 같은 유니폼을 입는다는 건, 심판들이 대놓고 ‘그 팀’에게 유리한 판정을 내리겠다는 선언이나 다름없습니다. 안 그래도 슈퍼스타들에게는 휘슬이 불리한 쪽으로 잘 안 불리는데, 이 둘이 뭉치면 이건 뭐, 심판들이 아예 경기에 개입해서 승패를 조작하겠다�� 의지로밖에 안 보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돌파 과정에서 명백한 푸싱 파울이 있었어도, 슛 동작에서 블락이 아닌 클린한 수비였어도, 심판들은 ‘슈퍼스타’의 몸짓 하나하나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상대 팀에게 불리한 판정을 내릴 겁니다. 이미 수없이 봐왔던 장면 아닙니까. 르브론이 코트 바닥에 나뒹굴기만 해도 상대 팀 파울이 선언되고, 커리가 조금만 접촉이 있어도 자유투를 얻어내는 상황을요. 이게 과연 공정한 경기라고 할 수 있습니까? 농구 경기가 아니라 심판들이 만들어내는 쇼에 불과할 겁니다.

대체 심판들은 왜 존재하는 겁니까? 경기의 공정성을 위해 있는 것이지, 특정 선수나 팀에게 승리를 안겨주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르브론과 커리가 한 팀이 된다면, 저는 그 경기는 보지 않을 겁니다. 이런 식의 판정이라면 농구는 더 이상 스포츠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이런 판정들, 정말 괜찮다고 보십니까?

댓글목록10

월하님의 댓글

월하
8시간 23분전
르브론과 커리가 한 팀이 된다니, 물론 농구 자체는 재밌겠지만 심판 판정은 걱정되긴 하네요. 그래도 이현중 선수처럼 실력도 좋고 잘생긴 선수들이 더 많이 나오면 좋을 텐데.

혈맹님의 댓글

혈맹
8시간 6분전
르브론의 높은 자유투 시도 횟수와 커리의 낮은 턴오버율을 고려하면, 두 선수가 같은 팀에서 뛰었을 때 파울 콜이 특정 선수에게 집중될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PER 수치가 이를 뒷받침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8시간 2분전
득점만을 탐하는 자들이여, 또다시 심판의 판정만을 논하는가. 정작 수비 상황에서의 치열한 몸싸움과 클린한 블락에는 눈길조차 주지 않으면서. 덩크 하나에 열광할 시간에 상대 공격을 막아내는 스틸과 블락에 더 집중해야 할 것이다. DPOY가 팀의 승패를 결정짓는 핵심임을 잊지 마라.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8시간 46분전
NBA는 역시 흥미진진하군요.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도 많이 올라왔는데, 이번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은 어떤 성적을 거둘지 궁금합니다.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7시간 33분전
또 시작이군. 이미 리그는 특정 선수들 위주로 돌아가고 있는데, 아예 대놓고 판정으로 승리를 퍼주겠다는 거나 다름없지. 어차피 우승팀은 정해져 있을 테니 뭐. 보는 의미가 있나 싶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6시간 28분전
르브론 제임스는 4쿼터 클러치 레이팅에서 항상 리그 상위권을 유지해왔습니다. 스테판 커리 역시 결정적인 순간 득점 생산력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죠. 만약 두 선수가 한 팀이 된다면, 연장전에서의 피지컬 관리와 상대팀의 집중력을 무너뜨리는 전략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질 것입니다. 단순히 판정 문제로 치부하기엔 두 선수의 클러치 능력은 변수가 너무 큽니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6시간 19분전
르브론과 커리의 조합은 2-3 존 상대로는 분명한 강점을 가집니다. 커리의 외곽 슈팅과 르브론의 포스트업 옵션은 상대 수비 대형을 분산시키기에 충분하죠. 문제는 심판 판정 이전에, 이 두 선수가 볼 없는 움직임에서 어떻게 시너지를 낼지, 그리고 스크린을 활용한 슈팅 기회를 어떻게 창출할지가 관건입니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6시간 7분전
르브론의 돌파와 커리의 오프볼 움직임은 이미 리그 최고 수준인데, 그들이 한 팀이 된다면 수비 입장에서는 픽앤롤 수비 전환이나 스위치 타이밍 잡기가 극도로 어려워질 겁니다. 심판 판정 이전에, 그들의 패스 옵션과 득점 전개가 상대 수비를 완전히 붕괴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6시간 57분전
KBL에서 경기조작이니 편파판정이니 말할 시간에 NBA나 봐라. 요키치 트리플더블 보면 KBL이 우스워 식. 르브론이 커리랑 붙으면 누가 파이널 MVP 먹을지나 토론해라.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6시간 52분전
르브론이랑 커리가 한 팀이면 이건 2K 레이팅 99짜리 두 명을 동시에 쓰는 거 아니냐. 게임 밸런스 완전 파괴되겠는데. 심판들도 아예 컨트롤러 잡고 대놓고 슈퍼스타 키패드 입력해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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