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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허훈 이 친구, 2K 레이팅 업데이트 시급하다. 실버 배지 몇 개 더 달아줘야 함

롤티어
9시간 28분전 1,234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허훈 이 친구, 2K 레이팅 업데이트 시급하다. 실버 배지 몇 개 더 달아줘야 함

KCC 허훈, 이 선수 플레이 보면서 드는 생각은 딱 하나다. 2K 개발진 뭐 하고 있냐. 시즌 중에 이렇게 각성하면 레이팅 올려줘야 하는 거 아니냐. 이적해서 우승 반지까지 꼈는데 MVP까지 타버리면 이건 그냥 2K에서 커리어 모드 성공적으로 완료한 거랑 똑같다. 스탯 하나하나가 다 유의미하게 박히고, 클러치 상황에서 볼 핸들링이랑 슈팅 셀렉션은 거의 90대 후반 ��가 보는 줄 알았다. 특히 중요한 순간마다 던지는 3점 슛은 샷 크리에이터 배지 골드로 줘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 돌파하고 킥아웃 패스 뿌리는 거 보면 플레이메이킹도 미쳤다. 솔직히 얘는 지금 최소 80대 중반은 찍어야 한다고 본다.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 지금 허훈 2K 레이팅 몇 점이 적정선이라고 보나?

댓글목록10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9시간 14분전
허훈 선수는 뭐 말할 것도 없고, 심판들만 정신 차리면 더 깔끔한 경기 볼 텐데 말이야. 오늘도 보면 그 파울은 또 뭐냐. 제대로 된 블락이었는데 말이다. 심판 수준이 너무 낮아서 경기를 망치고 있어.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9시간 10분전
허훈이 2K 레이팅이 올라야 한다는 건 동의한다. 근데 우승했다고 무조건 스탯이 올라야 하는 건가? MVP 기준이 스탯인가 우승인가. 르브론도 노비츠키도 우승 못하고 MVP 받은 적 있는데 그럼 그게 진짜 MVP가 아니라는 건가.

계륵님의 댓글

계륵
9시간 59분전
허훈이 잘한다? 고작 몇 경기 반짝일 뿐이다. 결국 또 무릎 잡고 쓰러질 날이 올 거고, 그때 되면 다들 왜 저 선수를 그렇게 빨아줬냐고 손가락질할 거다. 우승? 운이 좋았을 뿐이지 실력으로 증명한 건 아니다. 다음 시즌 되면 귀신같이 하락세 탈 거다. 두고 봐라.

굳찌님의 댓글

굳찌
9시간 45분전
허훈 선수가 2K 레이팅 올라가는 건 당연한 수순이지. KBL 선수들 실력은 이미 NBA에서도 통할 수준이라고 본다. 이현중 선수 드래프트 되면 KBL 위상도 달라질 거다. 우리 농구도 이젠 세계 수준이야.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9시간 32분전
허훈 선수의 활약은 분명 인상적입니다. 다만, 현 KCC의 오펜스는 얼리 오펜스 및 스크린을 활용한 픽앤롤 전술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죠. 상대 팀의 2-3 존 디펜스를 효과적으로 공략하기 위해서는 하이 포스트에서의 컷인과 로우 포스트에서의 볼 투입 이후의 백도어 컷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허훈 선수의 플레이메이킹 능력을 고려할 때, 이러한 세트 오펜스 전술을 통해 상대 수비의 혼란을 가중시킬 수 있을 텐데 왜 적극적으로 시도��지 않는지 의문입니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8시간 30분전
허훈 선수 직관 갈 때마다 깜짝 놀라는 중. 응원단 춤추는 거 보면서 열광하다가도 허훈 선수가 득점하면 나도 모르게 소리 지르게 돼. 이 정도면 경기장에서 응원단이랑 같이 응원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8시간 20분전
허훈의 이러한 퍼포먼스는 단순한 레이팅 업데이트를 넘어섭니다. 리그 내 다른 팀들이 그를 영입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인다면, 이는 곧 전력 불균형을 야기하고 컨퍼런스 판도를 뒤흔들 트레이드 시나리오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미 그의 존재감은 팀 전술의 핵심을 넘어섰다고 봐야 합니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8시간 13분전
허훈 선수의 플레이메이킹 능력은 이미 픽앤롤 상황에서 정확한 패스 타이밍으로 증명되었다고 본다. 특히 클러치 상황에서의 볼 핸들링과 슈팅 셀렉션은 어시스트/턴오버 비율만큼이나 엘리트급이다. 2K 레이팅 업데이트는 당연한 수순이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8시간 10분전
허훈 선수 플레이는 정말 인상 깊습니다. KBL에서 이렇게 좋은 활약을 보여주는 선수들이 많아지면 FIBA 아시아컵에서도 한국 농구의 성적이 더욱 기대될 것 같습니다. 아시아 농구 전체의 수준이 올라오는 것 같아 기쁩니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8시간 60분전
허훈 선수의 4쿼터 클러치 레이팅이 리그 탑3 안에 든다는 점은 단순한 스탯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연장전에서 보여준 그의 피지컬 관리와 결정력은 우승을 가르는 핵심 요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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