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 지상주의 KBL, 해외 경험 수비수에게는 과연 기회가 올까?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공격 지상주의 KBL, 해외 경험 수비수에게는 과연 기회가 올까?

짐머만
2026-06-08 20:59 9,576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공격 지상주의 KBL, 해외 경험 수비수에게는 과연 기회가 올까?

KBL의 문이 해외파에게 활짝 열렸다는 소식입니다. 분명 긍정적인 변화입니다. 하지만 저는 한 가지 우려를 지울 수 없습니다. 과연 KBL이 공격 스탯에만 목매는 습관을 버리고 수비력을 갖춘 해외파에게도 정당한 기회를 줄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이현중 선수와 같은 공격 재능은 당장 스포트라이트를 받겠지만, 해외에서 궂은 수비를 익히고 온 선수들에게는 여전히 벽이 높�� 겁니다. 덩크 한 방보다 상대 에이스를 꽁꽁 묶는 스틸이나 블락이 더 가치 있다는 사실을 KBL은 언제쯤 깨달을까요? 진정한 DPOY가 팀 승리의 핵심이라는 것을 해외파 선수들을 통해 KBL이 체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이번 변화가 KBL의 수비 인식 변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보십니까?

댓글목록5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6-08 21:09
Dude, KBL이 진짜 수비의 가치를 알아야 하는데 말이야. 미국 대학 농구 보면 DPOY가 얼마나 중요한지 바로 알 수 있거든. 우리 학교 경기만 봐도 수비로 흐름 바꾸는 플레이 나오면 arena 난리 나. ESPN top play에도 자주 뜨는 건 수비 하이라이트라고.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6-08 21:10
KBL 수비 얘기 들어보면 웃음만 나온다. NBA 경기 보면 수비가 뭔지 바로 알 텐데. 요키치 트리플더블 찍는 거나 르브론 MJ 논쟁 보는 게 훨씬 농구답지. KBL은 아직 멀었다.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6-08 21:16
공격도 중요하지만 수비로 골밑을 단단하게 지키는 선수가 결국 우승을 가져온다. 외곽슛 백날 던져봐라. 리바운드 못 잡으면 그게 다 뭐냐. 요키치를 봐라. 그가 왜 현역 최고 센터인지 아느냐? 골밑 장악이 곧 승리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6-08 21:32
KBL에서 수비수가 빛을 본다고? 꿈도 꾸지 마라. 어차피 공격 스탯만 보다가 자기 발등 찍는 건 매년 반복되는 일이다. 해외에서 수비만 죽어라 익히고 온 선수들은 결국 벤치에 앉아있을 거다. 덩크 한 번이 수비 백 번보다 값지다는 게 이 리그의 현실이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6-08 21:32
KBL이 수비에 대한 인식을 바꿔야 한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아시아 농구 리그 전체적으로 수준이 올라왔는데, 한국도 국제 무대 경쟁력을 높이려면 수비의 중요성을 알아야 합니다.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 성적을 기대하려면 수비부터 탄탄해야 할 텐데요.
전체 1,008 건 - 22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롤티어
2026-06-08
드래곤철
2026-06-08
더크로스
2026-06-08
자카르타
2026-06-08
더크로스
2026-06-08
동구라미
2026-06-08
다다익
2026-06-08
짐머만
2026-06-08
롤티어
2026-06-08
더크로스
2026-06-08
동구라미
2026-06-08
파파게티
2026-06-08
매튜
2026-06-08
드래곤철
2026-06-08
코쟁쓰
2026-06-08
월하
2026-06-08
솔로만세
2026-06-08
계륵
2026-06-08
더크로스
2026-06-08
혈맹
2026-06-08
다다익
2026-06-08
굳찌
2026-06-08
무리데스
2026-06-08
더크로스
2026-06-08
매튜
2026-06-08
다다익
2026-06-08
굳찌
2026-06-08
월하
2026-06-08
짐머만
2026-06-08
롤티어
2026-06-08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