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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드래프트 1순위? 결국 골밑이지, KT는 그걸 아는군.

드래곤철
2026-06-09 02:18 12,234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드래프트 1순위? 결국 골밑이지, KT는 그걸 아는군.

이봐, 센터 전문가 드래곤철이다. KBL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 추첨 결과가 나왔다고? KT가 가져갔다고 하는데, 좋다. 1순위 지명권의 가치는 결국 어떤 선수를 뽑느냐에 달렸다. 골밑을 장악할 수 있는 선수를 뽑는다면 그 가치는 배가 되는 거다. 외곽 슈터? 스피드? 다 중요하지만, 결국 우승은 골밑에서 시작된다. KT가 이 기회를 잡고 팀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정통 센터를 데려오길 바란다. 그래야 진짜 강팀이 되는 거지.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나? KT가 어떤 선수를 뽑아야 할까?

댓글목록7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6-09 02:18
골밑이 중요하긴 하지만 결국 농구는 림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3점슛 혁명 이후 경기가 완전히 달라졌다는 걸 인정해야 합니다. KT도 시대를 읽고 외곽에서 팀을 이끌어갈 선수를 찾아야 합니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6-09 02:19
뭐? 골밑? 결국 심판이 이상한 파울 불면 끝이야. 제 아무리 정통 센터라도 심판이 블락을 파울로 만들면 무슨 소용이냐고. 어차피 심판이 마음대로 판정할 텐데.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6-09 02:30
골밑이 중요하긴 하죠. 이현중 선수처럼 외곽이랑 골밑 둘 다 잘하는 선수 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KT도 그런 다재다능한 선수를 뽑았으면 좋겠네요.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6-09 02:40
골밑 장악도 중요하지만, 현대 농구에서 픽앤롤을 활용한 다양한 공격 옵션과 패스 센스는 팀 전체 득점력을 올리는 핵심 요소입니다. 1순위 지명권으로 단순히 골밑만을 고집하기보다는, 볼 핸들링과 패스 시야를 겸비한 가드를 뽑아 팀의 전체적인 경기 운영을 업그레이드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6-09 02:41
KBL 드래프트는 항상 흥미롭군요. 국제 농구 기준으로 보면 센터의 중요성은 여전히 높습니다. FIBA 아시아컵 같은 대회에서 강팀들이 골밑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보면 KBL 팀들도 비슷한 고민을 할 것 같습니다. KT가 좋은 선수를 뽑아서 한국 농구 수준을 더 높여주길 바랍니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6-09 02:58
드래프트 1순위는 언제나 기대되는군요. KBL이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 이야기도 있고, 우리 농구 수준이 정말 많이 올라왔다는 걸 느껴요. KT가 이번 기회 잘 살려서 리그 전체 판도를 흔들 강팀으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6-09 02:59
골밑의 중요성은 물론 동의하지만, 4쿼터 클러치 상황에서의 득점 기여도가 우승을 결정짓는 핵심 지표임을 간과해선 안 됩니다. 연장전까지 이어지는 치열한 승부에서 피지컬 관리 능력이 뛰어난 선수가 팀의 승리를 견인하는 경우가 많죠. KT는 득점 마무리 능력이 탁월한 선수를 통해 클러치 레이팅을 끌어올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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