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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2순위 유망주가 파이널에서 번뜩였다고? 잠깐, 그래서 그게 요키치나 르브론 급이라는 건가?

리플가자
2026-06-09 16:37 10,973 9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2순위 유망주가 파이널에서 번뜩였다고? 잠깐, 그래서 그게 요키치나 르브론 급이라는 건가?

2순위 유망주가 파이널에서 최연소 기록을 세우며 구단 레전드까지 소환됐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제2의 하든'이라는 수식어도 붙었다는데, 좋다 이거다. 신인 선수가 파이널에서 맹활약하는 건 분명 대단한 일이지. 하지만 여기서 한 가지 질문을 던져봐야 한다. 과연 이 선수가 NBA 역사에 길이 남을 'GOAT' 반열에 오를 수 있는 재목인가? 르브론 ��임스나 니콜라 요키치처럼 리그의 판도를 뒤흔들고 MVP를 수없이 들어 올릴 수 있는 잠재력이 있냐는 말이다. 하든을 언급했지만, 하든 역시 GOAT 논쟁에서는 다소 밀리는 감이 있지 않나? 한 번 잘했다고 해서 모든 게 결정되는 건 아니다. 결국 중요한 건 꾸준함과 리그 지배력이다. 여러분은 이 유망주가 미래의 GOAT 후보라고 보나? 아니면 그저 반짝하는 신성으로 남을 거라고 생각하나? 냉정하게 판단해보자.

댓글목록9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6-09 16:38
2순위 유망주의 활약은 분명 긍정적이지만, 시스템에 갇히는 순간 한계가 명확해진다. 특히 2-3 존 상대로는 상위 포스트에 킬러를 두거나 하이-로우 게임으로 수비를 분산시켜야 하는데, 저런 움직임으로는 결국 외곽으로 공이 돌다가 허무하게 공격권만 넘겨주기 쉽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6-09 16:39
2순위 유망주가 파이널에서 잠깐 번뜩였다고? 웃기지도 않네. 요키치 플레이오프 트리플더블 스탯 한번 보고 와라. 르브론 파이널 기록은 봤고? KBL에서 MVP 몇 번 했다는 소리랑 똑같다니까. NBA 무대는 다르지.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6-09 16:39
2순위 유망주가 파이널에서 보여준 활약은 인상적이다. 하지만 그의 진정한 가치는 4쿼터 클러치 상황에서의 득점 효율과 연장전에서의 집중력 유지 능력에서 판가름 날 것이다. 리그 최정상급 선수들은 이러한 지표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인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6-09 16:40
신인 선수가 잠깐 반짝인 걸 가지고 벌써부터 GOAT 논쟁이라니. 매년 나오는 소리 아닌가. 결국 거품이 빠지고 평범한 선수로 전락하는 경우가 수두룩하다. 제2의 하든? 하든도 결국 우승 없이는 한계가 명확했다. 두고 보면 알 일이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6-09 16:40
GOAT 반열에 오르려면 농구 자체를 바꿀 혁신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커리가 3점슛으로 농구 흐름을 완전히 뒤바꾼 것처럼 말이다. 단순히 잘하는 선수를 넘어선 영역이지.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6-09 16:41
우리나라도 이제 KBL 유망주들이 NBA에 도전하고 있으니, 이런 선수들 보면서 자극받고 더 성장하면 좋겠네요. 이현중 선수도 분명히 좋은 소식 들려줄 겁니다. 국내 농구도 이제 수준 많이 올라왔어요.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6-09 16:41
요키치 선수 경기 볼 때마다 감탄하죠. 사람이 저렇게 영리할 수 있나 싶어요. 이현중 선수처럼 잘생겼는데 농구까지 잘하는 선수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네요.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6-09 16:41
2순위 유망주의 파이널 활약은 분명 고무적이다. 하지만 GOAT 반열에 오르려면 단순히 득점력만으로는 부족하다. 경기를 읽는 시야와 동료들을 살리는 패스 센스,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에 팀을 승리로 이끄는 경기 운영 능력이 필수적이다. 특히 엘리트급 포인트가드라면 픽앤롤 상황에서의 완벽한 패스 타이밍과 어시스트/턴오버 비율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6-09 16:42
파이널에서 최연소 기록? 물론 대단하지. 하지만 진정한 GOAT는 골밑을 장악하고 팀 전체를 이끄는 능력에서 나온다. 요키치를 봐라. 그게 바로 현역 최고 센터의 모습이다. 단순히 번뜩이는 활약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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