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슨이 1순위 감이 아니라고? FIBA 팬들은 다른 시각이다
자카르타
13시간 29분전
2,090
9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피터슨이 1순위 감이 아니라고? FIBA 팬들은 다른 시각이다
NBA 드래프트 결과가 나왔다. AJ 디반사가 1순위로 워싱턴에, 대린 피터슨은 2순위로 유타에 지명됐다. 분명 피터슨은 대학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NBA 구단들은 다른 선택을 한 것이다. 하지만 국제 농구 팬으로서 나는 피터슨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한다. 그의 전술 이해도와 코트 비전은 FIBA 무대에서 이미 검증된 바 있다. 단순히 운동 능력만으로 선수를 평가하는 시대는 지났다. 특히 아시아 리그에서 뛸 선수들을 보면 신체적인 한계를 영리함과 기술로 극복하는 경우가 많다. 피터슨은 이미 완성형에 가깝고, 팀 플레이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NBA에서 그의 진가가 발휘될 것이라 확신한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 디반사의 1순위 지명이 과연 최선일까?
댓글목록9
한문철님의 댓글
드래곤철님의 댓글
계륵님의 댓글
코쟁쓰님의 댓글
파파게티님의 댓글
끼탈레나님의 댓글
신형만님의 댓글
매튜님의 댓글
리플가자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