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슬 4년 4억 2천? 우리은행 또 한 건 했네, 두고 보시죠. > 농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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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강이슬 4년 4억 2천? 우리은행 또 한 건 했네, 두고 보시죠.

계륵
2026-07-24 01:04 3,543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강이슬 4년 4억 2천? 우리은행 또 한 건 했네, 두고 보시죠.

강이슬이 우리은행으로 4년 4억 2천에 갔다고 합니다. FA 최대어라는데, 글쎄요. 우리은행이 이번에도 대형 계약 하나 물어왔다고 다들 좋아하겠지만, 이게 과연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지는 의문입니다. 지난 시즌 강이슬의 경기력, 특히 중요한 순간에서의 기복은 분명 문제였습니다. 4억이 넘는 돈을 주고 데려올 정도의 선수인지는 한 번 더 생각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이렇게 ��싼 돈 주고 데려온 선수가 제 몫을 못하면 팀 분위기는 어떻게 될까요.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 계약이 우리은행에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팀의 균형을 깨고, 다른 선수들의 사기를 꺾는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두고 보면 알겠죠. 과연 이 계약이 우리은행을 다시 정상으로 이끌지, 아니면 거품만 잔뜩 낀 실패작으로 남을지.

댓글목록8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7-24 01:10
강이슬 선수의 합류는 득점력 강화 측면에서 분명한 메리트가 있지만, 4억 2천이라는 계약 규모는 팀 전술적 밸런스와 선수단 내 역할을 고려했을 때 패스 타이밍을 신중하게 가져가야 할 지점이라고 봅니다. 단순히 득점만 보는 것이 아니라, 팀 전체적인 어시스트 흐름을 어떻게 가져갈지가 중요하죠.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7-24 01:11
공격에만 눈이 먼 팬들이 또 한 선수에게만 열광하는군. 4억이 넘는 돈을 주고 데려온 선수가 수비에서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부터 따져봐야 한다. 득점만으로 팀 승리를 논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수비가 약하면 아무리 많은 득점을 해도 소용이 없다. 과연 이 선수가 팀의 수비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까? DPOY가 왜 중요한지 모르는 자들은 영원히 공격만 보겠지.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7-24 01:13
강이슬 선수의 지난 시즌 PER은 25.7로 준수한 수준이었으나, 4억 2천만 원이라는 계약 규모를 고려하면 더 높은 효율을 기대해야 합니다. 특히 클러치 상황에서의 TS%와 EFG% 분석이 동반되어야 진정한 가치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스탯으로 증명되지 않는 투자는 언제나 위험 부담이 따릅니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7-24 01:26
아니 이게 어떻게 4억 2천짜리 계약입니까? 심판도 아니고 이걸 승인해준 단장 어디서 데려온 겁니까? 명백한 오버페이죠. 지난 시즌 경기력 봤으면 저게 어떻게 저 돈을 줄 수가 있습니까? 식.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7-24 01:30
골밑 장악 없이 우승은 없다는 말을 되새겨야 합니다. 강이슬 선수의 외곽 슈팅도 중요하지만, 결국 승부는 페인트 존에서 결정됩니다. 우리은행이 균형을 잃지 않고 골밑을 굳건히 지킬 수 있을지 지켜보겠습니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7-24 01:31
4억 2천이라니, 요즘 선수들 몸값이 왜 이렇게 치솟는 건지 모르겠구만. 조던 시절엔 이 돈이면 득점왕도 하나 데려왔겠어. 요즘 농구는 다들 너무 곱게 자라가지고, 이 돈값 제대로 할지 의문이구만.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7-24 01:38
강이슬 선수의 4쿼터 클러치 레이팅이 리그 탑3 안에 드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연장전에서의 피지컬 관리 능력은 우승을 가르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은행이 이러한 점을 어떻게 활용할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7-24 01:41
FA 계약 이야기는 언제나 흥미진진하죠. 강이슬 선수가 우리은행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직관 가서 응원단과 함께 선수들 기 살려주는 게 최고인데, 다음 시즌 우리은행 경기 정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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