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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ESPN발 소식, 골든스테이트의 다음 수는 '빅3' 재건인가?

더크로스
14시간 2분전 1,681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ESPN발 소식, 골든스테이트의 다음 수는 '빅3' 재건인가?

오늘 아침 ESPN에서 흘러나온 소식을 접하고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다. 스테판 커리와 르브론 제임스, 여기에 카와이 레너드까지 한 팀에 묶는다는 구상. 이 루머가 단순히 '썰'로 끝나지 않고 조금이라도 현실화된다면 서부 컨퍼런스를 넘어 리그 전체의 판도가 뒤집힐 것이다.

골든스테이트가 이미 커리를 중심으로 두 명의 슈퍼스타를 영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인다는 점, 그리고 르브론과 카와이 모두 현재 팀 상황에 100% 만족하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할 때, 단순한 상상으로 치부하기에는 너무나 흥미로운 그림이다. 이 세 선수의 시너지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며, 다른 팀들은 과연 어떤 방식으로 이 괴물 같은 조합에 대항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과연 골든스테이트는 이 꿈의 트리오를 완성하여 리그를 다시 한번 지배할 수 있을까? 아니면 이는 그저 여름을 뜨겁게 달굴 해프닝으로 끝날까?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

댓글목록7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14시간 56분전
Seriously? 스테판 커리, 르브론, 카와이 레너드? That's insane. Golden State가 이런 구상을 한다니, ESPN에서 이 얘기 들었을 때 내 귀를 의심했어. 마치 NBA 2K 게임에서 치트키 쓰는 기분이랄까. 만약 이게 현실이 된다면, upcoming season은 진짜 fireworks 터지겠는데? 이미 서부 컨퍼런스도 불꽃 튀고 있잖아. 이건 뭐, league domination 각인데.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14시간 53분전
골든스테이트 소식은 흥미롭지만, 나는 아시아 농구 리그의 발전이 더 기대된다.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이 어떤 성적을 거둘지 궁금하다. 최근 아시아 팀들의 수준이 많이 올라왔는데, 한국이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14시간 45분전
르브론과 카와이가 코너에, 커리가 하이포스트에서 볼을 배급하는 트라이앵글 오펜스 구상이라면, 상대 2-3 존 디펜스를 상대로는 외곽 슛이나 베이스라인 돌파 옵션이 충분히 나올 수 있다. 하지만 과연 현대 농구에서 그 조합이 효율적일지는 의문이다. 스페이싱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14시간 31분전
이 세 명의 볼 핸들러들이 한 팀에서 어떤 픽앤롤 전개를 보여줄지 상상만 해도 대단하다. 누가 볼을 잡고 누가 오프 볼 움직임을 가져갈지, 그 과정에서 턴오버를 최소화하며 효율적인 어시스트를 만들어내는 전술적 조화가 핵심이겠군.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13시간 8분전
이 조합이면 2K에서 오버롤 99만 세 명인데, 밸런스 완전 붕괴 아닌가. 수비도 미친 조합인데, 이건 진짜 2K 매치업 돌리는 거 보는 것 같네.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13시간 60분전
골든스테이트의 다음 수? 중요한 건 그게 아니다. 결국 스테판 커리는 르브론 제임스처럼 한 팀을 우승으로 이끈 적이 있나? MVP 기준으로 누가 더 위대한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12시간 13분전
빅3 재건은 흥미롭지만, 결국 4쿼터 클러치 상황에서의 개개인 역량과 연장전 체력 관리가 우승을 가를 것이다. 아무리 스탯이 좋아도 마지막 순간 집중력이 결여되면 의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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