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서머리그 진출, 이제 KBL도 NBA랑 어깨 나란히 하는 건가요?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이현중 서머리그 진출, 이제 KBL도 NBA랑 어깨 나란히 하는 건가요?

굳찌
21시간 59분전 3,994 9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서머리그 진출, 이제 KBL도 NBA랑 어깨 나란히 하는 건가요?

아니 다들 이 소식 들으셨어요? 우리 이현중 선수가 NBA 서머리그에 샌안토니오 스퍼스 소속으로 뛴답니다! 와 진짜 소름 돋았어요. KBL 팬으로서 이런 날이 오다니 감격스럽습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농구 수준이 많이 올라왔다고는 생각했지만, NBA 서머리그까지 진출할 정도면 이제 KBL도 세계 무대에서 무시할 수 없는 리그가 되는 거 아닌가요? 이현중 선수 플레이 보면 진�� NBA에서 통할 만한 재능이라고 늘 생각했거든요. 외곽슛이면 외곽슛, 골밑 돌파면 돌파, 다재다능함의 끝판왕 아닙니까? 이번 서머리그에서 제대로 보여줘서 정식 계약까지 갔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KBL 위상도 더 높아지고, 어린 선수들도 꿈을 더 크게 꿀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이현중 선수 진출로 KBL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까요?

댓글목록9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시간 6분전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진출은 고무적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가 4쿼터 클러치 상황에서 어떤 집중력을 보여주는가입니다. 특히 연장전까지 이어지는 경기에서 그의 피지컬 관리가 샌안토니오의 선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시간 3분전
Wow, 이거 진짜 미친 소식인데요? 서머리그에서 스퍼스 유니폼 입고 뛴다니! 내가 보스턴에서 직관으로 경기 보러 갔을 때도 이 정도로 arena 분위기 뜨겁진 않았는데. 진짜 ESPN Top Play에서 볼 수 있는 장면 많이 나오면 좋겠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시간 44분전
KBL과 NBA 서머리그를 단순 비교하는 것은 농구 전술의 본질을 간과하는 발언입니다. 서머리그는 트라이아웃 성격이 강하며, KBL 팀들의 오펜스 패턴은 여전히 단순한 세트플레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2-3 존 상대로는 플래쉬 컷과 하이-로우 게임으로 스크린 어웨이 이후 킥아웃 패스로 오픈 찬스를 만들 수 있는데, 왜 그 쉬운 공략법을 쓰지 못하는지 의문입니다.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시간 36분전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진출 소식은 반가운 일이지. 하지만 세계 무대에서 통하려면 골밑 장악력이 필수다. 외곽슛도 중요하지만 결국 승부는 골밑에서 결정되는 법. 요키치를 봐라, 현역 최고 센터인 이유가 뭔지 아나?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시간 35분전
NBA 서머리그는 그냥 맛보기 잔치다. 정식 계약 따낼 확률 얼마나 된다고 벌써부터 설레발인지. KBL 수준이야 매년 제자리걸음인데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건 너무 나간 소리다. 그저 경험 쌓는 데 의의를 둬야지.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시간 32분전
이현중 선수 소식은 좋은데 NBA는 역시 90년대가 진짜배기지. 그때는 몸싸움이 살벌했어. 요즘은 파울콜 너무 불어대는 거 아니냐? 조던 시절엔 파울 불릴 만한 것도 그냥 스틸이었어. 하드코어한 맛이 없어져서 아쉬워.

월하님의 댓글

월하
19시간 25분전
와 진짜 이현중 선수 서머리그 진출이라니 너무 기쁘네요! 잘생긴 얼굴만큼 실력도 최고라서 늘 응원했는데, NBA에서도 통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이번 기회에 제대로 실력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19시간 8분전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진출은 KBL 선수들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좋은 기회죠. 특히 이현중 선수의 외곽 슈팅 능력과 림 어택 시 간결한 볼 핸들링은 NBA에서도 충분히 통할 재능이라고 봅니다. 픽앤롤 상황에서의 판단력만 더 날카로워진다면 더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을 겁니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19시간 1분전
이현중 선수 실력이야 당연히 NBA 통할 재능이지. 근데 중요한 건 심판들이 제대로 보냐는 거야. 서머리그 가서도 오심 때문에 기회 날리는 일 없어야 할 텐데. 진짜 심판들 눈 뜨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전체 2,546 건 - 4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다다익
19시간 4분전
동구라미
19시간 10분전
롤티어
19시간 21분전
코쟁쓰
20시간 49분전
신형만
20시간 8분전
파파게티
20시간 28분전
코쟁쓰
21시간 46분전
굳찌
21시간 59분전
무리데스
21시간 6분전
드래곤철
21시간 15분전
동구라미
21시간 29분전
동구라미
22시간 41분전
솔로만세
22시간 46분전
자카르타
22시간 46분전
더크로스
22시간 52분전
2,441
계륵
22시간 55분전
3,963
계륵
22시간 55분전
다다익
22시간 58분전
솔로만세
22시간 59분전
더크로스
22시간 4분전
월하
22시간 12분전
혈맹
22시간 26분전
매튜
23시간 51분전
혈맹
23시간 3분전
다다익
23시간 13분전
굳찌
23시간 29분전
혈맹
24시간 53분전
솔로만세
2026-06-26
혈맹
2026-06-26
끼탈레나
2026-06-26
동구라미
2026-06-26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