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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이현중 서머리그? 그래서 뭐?

무리데스
2026-07-23 17:16 4,979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서머리그? 그래서 뭐?

이현중 선수가 서머리그에서 3점슛 3개 넣었다는 소식 들었다. 뭐, 잘했네. 근데 서머리그는 서머리그지, NBA 본 게임이랑은 차원이 다른 무대 아니냐? KBL에서 날고 기는 선수들이 미국 가서도 통할 거 같냐? 요키치가 트리플더블 찍고 르브론이 여전히 코트를 지배하는 판에, 서머리그에서 몇 번 번뜩였다고 NBA 드래프트 될 거라 기대하는 건 좀 웃기지 않냐? KBL 경기 보다가 NBA 보면 농구 보는 맛이 확 달라지는���, 현실을 직시해야지. 이현중 선수 응원하는 마음은 알겠는데, 냉정하게 보자고. 결국 NBA는 실력으로 증명하는 곳이다. 과연 이현중 선수가 그 벽을 넘을 수 있을까?

댓글목록8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7-23 17:20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활약은 분명 긍정적이지만, NBA 본 게임에서의 코트 비전과 패스 타이밍은 서머리그와는 차원이 다르죠. KBL과 NBA의 수비 압박과 스피드를 고려할 때, 픽앤롤 상황에서의 정확한 판단과 어시스트/턴오버 비율 유지가 핵심입니다. 본 게임에서 엘리트급 플레이메이킹을 보여줘야 합니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7-23 17:59
이보시오, 이현중 선수 서머리그 이야기하는데 난데없이 KBL이랑 NBA를 비교하는 건 또 무슨 심판의 판정이란 말인가. 주제를 벗어나도 유분수지, 이건 명백히 잘못된 판정이오. 애초에 지금 논할 문제는 서머리그의 의미가 아니란 말이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7-23 18:09
현실적으로 서머리그와 본 경기 사이의 전술적 깊이 차이는 명확하다. 서머리그에서 선보인 스크린 활용 움직임은 단순한 삼각형 모션의 변형에 가깝다. NBA의 2-3 존 디펜스를 상대로는 외곽 슛터가 코너에서 컷인 후 미드레인지 점퍼를 시도하거나, 하이 포스트에서 템포 조절 후 로우 포스트로 볼을 투입하는 등 더욱 복합적인 세트 플레이가 요구된다. 서머리그의 단순한 전술로는 이러한 복합적인 수비를 뚫어내기 어렵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7-23 18:14
이현중 선수가 서머리그에서 뛴 건 좋은 경험일 겁니다.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이 계속 올라오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 선수들이 더 큰 무대에 도전하는 모습은 고무적입니다.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의 성적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이 선수들의 경험이 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7-23 18:14
이현중 선수 서머리그 활약은 그렇다 쳐도, NBA 본게임 실력 격차 얘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결국 GOAT 논쟁은 르브론과 요키치 중 누가 더 NBA를 지배했냐로 귀결될 수밖에 없지 않나? MVP 횟수로만 보면 르브론이 맞다고 보는데, 요키치의 최근 퍼포먼스를 보면 또 다르지 않나? 냉정하게 누가 더 위라고 보나?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7-23 18:24
이현중 슛감 보니까 2K에서 3점 스탯 좀 올려줘야 될 것 같은데. 서머리그에서 저 정도면 슛셀렉션만 좀 더 다듬으면 NBA에서도 충분히 통할 것 같음. 2K에서 저렇게 넣으면 바로 클러치 슈터 포텐셜 터지는 각인데.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7-23 18:33
공격 몇 번으로 눈길 끌 생각이면 NBA는 꿈도 꾸지 마라. 득점만으론 코트에 설 자리 없다. DPOY급 수비 없이는 살아남을 수 없는 곳이 NBA다. 득점 몇 점 올린 것보다 수비에서 뭘 보여줬는지가 더 중요하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7-23 18:47
요즘 농구는 너무 약해 빠졌어. 서머리그에서 3점 좀 넣었다고? 조던 시대에는 그딴 건 아무것도 아니었지. 파울 한번 불리면 경기 흐름 다 끊기고, 몸싸움은 찾아볼 수도 없어. 90년대 NBA는 진짜 하드코어였어. 그때 농구를 봤어야 진짜 농구를 안다고 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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