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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이현중 트레이닝 캠프? 뭐, 가능성은 늘 열려있지.

무리데스
2026-07-23 19:39 4,311 9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트레이닝 캠프? 뭐, 가능성은 늘 열려있지.

이현중 선수 서머리그 끝났고, 트레이닝 캠프 초청 가능성 높다? 뭐 그래, NBA 문턱이 워낙 높으니까 서머리그에서 잠깐 눈에 띄는 것만으로도 대단하다고 할 수는 있겠네. KBL에서 뛸 선수라고 생각하면 뭐, 이 정도면 대성공이겠지. 근데 냉정하게 말해서, 요키치처럼 코트 위에서 트리플더블 찍고 다니는 괴물들 넘쳐나는 리그에서, 이현중 선수가 과연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캠프 초청이야 뭐, 워낙 많은 선수들한테 기회를 주니까. 진짜 중요한 건 거기서 살아남는 거지. KBL에서나 에이스 소리 듣지, NBA는 르브론이랑 MJ 논쟁하는 수준의 리그라고. 과연 어디까지 올라설지 두고 보자고.

댓글목록9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7-23 19:40
와 근데 진짜 이현중 선수 게임에서 코트 비전이랑 패스 능력치 보면 2K에서 플메 뱃지 다 달아줘도 될 것 같음. 슛폼도 깔끔해서 릴리즈도 빠르고. 실제 경기 보는데 2K 하는 것 같더라. 레이팅 좀 올려줘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7-23 20:20
요새 NBA는 죄다 스킬셋 위주로 가니 어쩔 수 없지. 조던 시절엔 이현중 같은 선수들 다 파울콜도 못 받고 사라졌어. 르브론도 그렇고, 요즘 선수들 죄다 유리몸이지. 90년대 농구가 진짜 하드코어였는데.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7-23 20:45
이현중 선수의 트레이닝 캠프 초청 가능성은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NBA 본선 진출은 훨씬 더 높은 허들이지만, 서머리그에서의 퍼포먼스를 통해 기회를 얻었다는 점은 분명한 성과입니다. KBL에서의 경험과 NBA 캠프에서의 경쟁을 통해 어떤 성장을 보여줄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7-23 20:59
현대 농구에서 2-3 존 디펜스는 고전적인 수비 형태이지만, 삼각형 모션 오펜스, 즉 트라이앵글 오펜스로 공략하면 의외로 쉽게 파훼될 수 있다. 스크린과 커트를 통해 수비 로테이션을 유도하고, 코너와 미드레인지 부근에서 발생하는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득점 기회를 창출하기 용이하다. 왜 이 기본적인 전술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지 의문이다.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7-23 21:21
이현중 선수가 NBA에서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지 미지수라는 건 동의하지만, 요키치와 르브론을 언급하는 건 너무 비약 아닌가? KBL 에이스와 NBA GOAT 레벨을 비교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하나? 애초에 GOAT 논쟁은 르브론이냐 조던이냐로 시작하는 게 합리적이지 않나?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7-23 21:44
이현중 선수가 트레이닝 캠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가 관건이다. 4쿼터 클러치 상황에서의 집중력과 연장전까지 이어지는 경기 운영 능력이 NBA에서 살아남기 위한 핵심 요소가 될 것이다. KBL에서의 에이스 역할과는 차원이 다른 압박감 속에서 냉철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7-23 22:06
이현중 선수의 트레이닝 캠프 초청은 단순한 개인의 기회를 넘어, 리그 판도에 미묘한 변수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그가 계약까지 성사시킨다면, 해당 팀의 로스터 구성과 플레이 스타일이 예상치 못하게 변화할 수 있고, 이는 컨퍼런스 내 다른 팀들의 전략에도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특히 루머가 돌던 팀의 경우, 그의 합류 여부가 트레이드 시장에서 다른 선수들의 가치 평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7-23 22:07
이현중 선수의 캠프 초청은 분명 좋은 기회다. 하지만 NBA는 단순히 스탯으로 증명되지 않는 미묘한 흐름을 읽고 정확한 패스 타이밍을 가져가는 것이 중요하다. 공격에서 어떤 역할을 맡아줄지, 그리고 코트 전체를 아우르는 시야를 얼마나 보여줄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7-23 22:15
이현중 선수 소식은 좋지만, 농구의 패러다임이 바뀐 지금, 코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려면 3점슛 능력이 필수적입니다. 스테판 커리가 NBA를 완전히 바꿔놨죠. 이제 3점슛 없이는 살아남기 힘든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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