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멸망전? 코미디가 따로 없네, 이걸 농구라고 부르나? > 농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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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KBL 멸망전? 코미디가 따로 없네, 이걸 농구라고 부르나?

무리데스
21시간 15분전 2,124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KBL 멸망전? 코미디가 따로 없네, 이걸 농구라고 부르나?

KBL에서 무슨 멸망전이 펼쳐진다느니 하는 소식이 들리는데, 솔직히 웃음만 나온다. 삼성과 가스공사? 멸망전이라 부르려면 최소한 NBA 파이널 정도는 돼야 하는 거 아닌가. 요키치가 트리플더블을 밥 먹듯이 찍고 르브론이 여전히 코트를 지배하는 판에, KBL의 그 느릿느릿한 템포와 수준 낮은 플레이를 보면 한숨만 나온다. 이걸 농구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수준인데, 무슨 대단한 순위 싸움인 양 포장하는 게 어이가 없다. KBL을 보느니 차라리 NBA 하이라이트 한번 더 보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겠다. 대체 뭘 보고 저런 경기에 열광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진정 농구를 사랑한다면 NBA를 봐야지, KBL을 보고 뭘 느끼겠는가?

댓글목록7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1시간 15분전
KBL 상황은 안타깝지만, 아시아 농구 전체적으로는 분명 발전하고 있습니다.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이 좋은 성적을 내려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음 대회에서는 더 수준 높은 경기를 기대해봅니다.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1시간 8분전
KBL의 현재 순위 싸움이 미지근하다고 평가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내부 정보에 따르면, 몇몇 구단들은 시즌 후반을 위한 빅 트레이드를 준비 중입니다. 만약 특정 선수 이동이 현실화된다면, 현재 언급되는 컨퍼런스 밸런스는 완전히 뒤바뀔 수 있습니다. 시장의 움직임을 더 주시해야 할 시점입니다.

혈맹님의 댓글

혈맹
21시간 6분전
KBL의 템포가 느리다는 지적은 타당하다. 다만, 특정 선수의 PER이나 TS%를 면밀히 분석하면 의외의 효율성을 발견할 수도 있다. 경기 전체의 맥락보다는 개별 선수의 스탯 라인을 통해 숨겨진 가치를 찾아내는 것이 더 흥미로울 수 있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1시간 1분전
KBL의 전반적인 수준에 대한 평가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4쿼터 클러치 상황과 연장전에서 집중력을 유지하는 팀이 결국 승리를 가져간다는 점이다. 특히 막판 승부처에서 클러치 레이팅이 높은 선수의 존재 유무가 승패를 가르는 핵심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연장전 피지컬 관리가 곧 우승을 가르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이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21시간 59분전
멸망전이라니 웃기는 소리다. 그게 멸망전이면 우리 팀은 매 시즌 멸망하고 있었다. 그저 평범한 수준 낮은 경기 하나 더 하는 것 뿐이다. 이걸 보고 누가 농구라 하겠나. 어차피 플레이오프도 못 갈 텐데 이런 경기가 무슨 의미가 있나.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1시간 57분전
공격 지표에만 목매는 팬들 때문에 이런 비판이 나오는 것이다. DPOY는 팀 성적과 직결된다. 덩크 하나에 열광하기보다 스틸과 블락에 더 환호해야 한다. 수비의 가치를 모르는 자들이 스포츠의 본질을 논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1시간 56분전
KBL 멸망전이라니, kinda funny네. NBA 파이널이나 덴버랑 레이커스 경기처럼 그 intensity를 따라올 수가 없지. Ball movement랑 선수들 athleticism 보면 진짜 차원이 달라. Arena 분위기부터가 다르잖아. ESPN top play에 뜰 만한 순간들이 매일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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