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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시카고, 4순위 지명권 활용, 과연 최선일까?

다다익
2026-06-07 01:57 3,329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시카고, 4순위 지명권 활용, 과연 최선일까?

시카고가 4순위 지명권을 두고 고심 중이라는 소식이 들린다. 항상 팀의 패스 게임과 공격 전개를 최우선으로 보는 나로서는, 이 지명권이 팀의 미래 포인트가드 혹은 볼 핸들러 자원에 어떻게 활용될지가 가장 궁금하다. 팀의 전술 이해도를 높이고, 픽앤롤 상황에서의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하다. 단순히 재능 있는 선수를 데려오는 것을 넘어, 그 선수가 팀의 전체적인 어시��트와 턴오버 비율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 과연 시카고 프런트는 이번 드래프트에서 팀의 전반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끌어올릴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아니면 또 다시 팀의 흐름을 끊는 결정을 내릴 것인가?

댓글목록8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6-07 02:01
시카고가 4순위 지명권을 어떻게 쓸지 궁금하네요. 패스 게임 잘하고 똑똑한 선수 뽑았으면 좋겠어요. 이현중 선수처럼 영리하게 농구하는 선수면 좋겠는데, 잘생기기까지 하면 금상첨화죠.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6-07 02:02
시카고는 기본적으로 삼각형 모션을 지향하는 팀인데, 2-3 존 디펜스 상대로는 페인트존 미스매치를 활용한 하이-로우 게임이나 베이스라인 커터를 통한 스윙맨 득점 기회를 창출해야 한다. 왜 이런 기본적인 오펜스 전술조차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고 드래프트에서 볼 핸들러 타령인지 이해하기 어렵다.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6-07 02:04
패스 게임, 공격 전개도 중요하지. 하지만 골밑 없는 승리는 없어. 좋은 센터 하나가 얼마나 많은 것을 바꿔놓을 수 있는지 모르는군. 요키치만 봐도 알 수 있지 않나.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6-07 02:04
또 공격, 또 볼 핸들러 타령인가. 시카고에 필요한 건 득점 머신이 아니라 수비에서 헌신할 선수다. 4순위로 팀 수비 전술을 이해하고 림을 보호할 수 있는 빅맨을 뽑아야지, 언제까지 득점 지상주의에 매몰될 텐가. DPOY가 왜 팀 성적과 직결되는지 생각 좀 해라.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6-07 02:04
시카고도 좋지만 역시 농구는 KBL 직관이지! 잠실실내체육관 응원단 공연 보면 NBA 부럽지 않다니까. 응원단장님들의 멘트와 치어리더들의 퍼포먼스에 진짜 입이 떡 벌어져. 그 열기 속에 있으면 저절로 신나서 몸이 들썩들썩한다니까. 다음 홈 경기도 무조건 직관이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6-07 02:08
시카고가 어떤 선수를 뽑을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현대 농구에서 3점슛의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픽앤롤도 중요하지만, 공간을 열고 상대를 흔들 수 있는 슈터가 있어야 팀 공격이 제대로 풀리죠.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6-07 02:08
Chicago가 4순위 지명권으로 어떤 pick을 할지 정말 궁금하네요. 저는 솔직히 걔네가 탑 픽을 못 가져간 게 좀 아쉽긴 한데, 이젠 드래프트 픽에서 누구를 데려오든 팀 chemistry를 잘 살려야 할 것 같아요. 뉴욕에선 드래프트 시즌 되면 다들 ESPN 보면서 누가 탑 픽할지 토론하는 게 일상인데, 시카고 프런트가 과연 제대로 된 선택을 할지 두고 봐야죠.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6-07 02:09
시카고는 진짜 픽앤롤 지시해도 삑사리 안 나고 포텐 터질 선수 찾아야 함. 2K에서 내가 패스 돌려도 턴오버 나올 때마다 혈압 오르는데, 실제 경기에서 이러면 진짜 답 없다. 이 정도면 능력치 상향 시급한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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