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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JR 스미스, 걔는 진짜 2K 돌릴 때 패드 던지게 만드는 유형

롤티어
2026-06-20 21:55 3,305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JR 스미스, 걔는 진짜 2K 돌릴 때 패드 던지게 만드는 유형

아니 진짜 이건 2K 레이팅을 아무리 낮게 줘도 모자랄 지경 아니냐. 르브론이 플옵에서 51점 때려박았는데 마지막에 JR 스미스가 리바운드 잡고 시간 다 쓰는 줄 알고 드리블 치면서 백코트하는 거 보고 진짜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 나오더라. 르브론이 진짜 2K 돌리면서 팀원 때문에 암 걸리는 유저 심정 제대로 느꼈을 거다. 2K에서 내가 50점 넘게 넣고 상대팀이랑 동점인데 마지��� 공격에서 저런 플레이 나오면 진짜 패드 집어던지고 게임 끈다. JR 스미스 얘는 진짜 농구 지능 스탯을 마이너스로 줘야 하는 거 아니냐?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런 플레이는 이해가 안 간다. 너희라면 저 상황에서 JR 스미스한테 몇 점 줄 거 같냐?

댓글목록8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6-20 22:18
JR 스미스 사건은 정말 충격적이었지. 하지만 농구는 커리 이후로 완전히 다른 경기가 됐어. 이제는 3점슛이 경기의 흐름을 좌우하고, 스페이싱이 중요해졌지. 과거의 플레이 스타일로는 요즘 농구에서 살아남기 힘들 거야.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4시간 53분전
JR 스미스 사건은 다시 봐도 어이가 없다. KBL에서는 저런 실책이 매 경기 나오겠지만 NBA에서 저런 플옵 말도 안 되는 플레이는 진짜 웃음밖에 안 나옴. 르브론이 MJ만큼 위대한가에 대한 논쟁은 계속되겠지만 르브론의 클러치 능력은 진짜 역대급인데 그게 저렇게 날아가는 건 아쉽지. 요키치 트리플더블이나 보고 와라 식.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4시간 50분전
JR 스미스 같은 유형의 선수들은 4쿼터 클러치 상황에서 치명적인 실책으로 팀의 승리 기회를 날리는 경우가 많다. 그의 클러치 레이팅은 리그 최하위권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된다. 연장전까지 고려하면 이런 판단력은 우승 팀에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3시간 21분전
공격 지능 탓하기 전에 수비라도 똑바로 했으면 이런 상황도 안 나온다. 득점만 쳐다보니 마지막에 허무하게 당하는 거지. DPOY급 수비수가 있었다면 경기는 이미 이겼어.

혈맹님의 댓글

혈맹
23시간 18분전
JR 스미스의 2018년 플레이오프 해당 시리즈 PER은 10.5로 리그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였다. 특히 그 경기의 TS%는 38.2%에 불과했다. 효율 지표만 봐도 당시 그의 경기력은 좋지 않았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3시간 58분전
르브론과 JR 스미스 이야기만 들어도 그 시절 FIBA 경기들도 생각나네요. 아시아 리그도 이제는 수준이 많이 올라왔으니 한국 팀도 FIBA 아시아컵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3시간 46분전
르브론 제임스 수준의 플레이메이커가 옆에 있는데도 그 타이밍에 그런 판단을 내렸다는 건, 정말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지. 경기를 읽는 시야와 패스 선택만큼 중요한 게 득점 기회를 인지하는 능력인데, 그 부분에서 아쉬움이 컸던 장면이야.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2시간 59분전
JR 스미스의 해당 플레이는 논란의 여지가 크지만, 그의 경력 전체를 놓고 보면 클러치 상황에서 중요한 득점을 성공시킨 경우도 적지 않았습니다. 특정 한 장면으로 선수의 모든 능력을 평가하기보다는 전반적인 스탯과 퍼포먼스를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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