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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이번 베스트 5 선정, 드디어 KBL 시상식이 팀 순위 맹신에서 벗어났습니다!

굳찌
2026-06-21 07:04 3,455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번 베스트 5 선정, 드디어 KBL 시상식이 팀 순위 맹신에서 벗어났습니다!

솔직히 그동안 베스트 5 뽑는 거 보면 팀 순위가 절대적인 기준인 줄 알았습니다. 팀 잘하면 묻어가는 선수도 있고, 팀이 아쉬우면 아무리 잘해도 빛을 못 봤잖아요. 그런데 이번 시상식,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팀 순위와 관계없이 오롯이 개인 기량으로만 평가한 것 같아서 감동이네요.

이정현, 마레이, 워니, 알바노, 안영준 선수 모두 올 시즌 코트 위에서 미친 활약을 보여줬죠. 특히 안영준 선수는 소속팀이 하위권인데도 불구하고 당당히 이름을 올린 게 대단합니다. 이런 선수들이 제대로 인정받는 게 진짜 KBL의 발전 아니겠습니까? 유기상 선수가 아쉽게 6위에 그쳤지만, 다음 시즌에는 분명 베스트 5에 들 거라고 믿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계속 유지돼서 KBL이 더 공정하고 수준 높은 리그로 발돋움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이번 베스트 5 선정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10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6-21 07:05
KBL 시상식에 변화의 바람이 부는군요. 아시아 농구 리그 전체적으로 이런 발전적인 모습이 보여야 FIBA 아시아컵에서 더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을 겁니다. 한국 농구의 국제 경쟁력 향상에 긍정적인 신호로 보입니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6-21 07:05
이런 평가 방식은 정말 환영할 만합니다. 농구는 결국 개인의 스킬과 기량으로 승부하는 거니까요. 마치 커리가 3점슛으로 농구의 판도를 바꾼 것처럼, KBL도 이런 혁신적인 시상으로 더 발전하길 바랍니다. 안영준 선수의 선정이 특히 인상 깊네요.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6-21 07:07
이번 베스트 5 선정에 팀 순위보다 개인 기량이 더 반영됐다는 건 동의한다. 그런데 안영준이 미친 활약이라고? 그의 시즌 지표가 과연 그 정도 평가를 받을 만한가? 다른 후보들과 비교했을 때 확실히 우위에 있었다고 보나? 혹은 그가 팀 순위 때문에 저평가받았던 과거의 희생양이었다는 건가? 어느 쪽이 더 합리적인 평가라고 생각하나.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6-21 07:07
이정현 레이팅 진짜 더 올려줘야 함. 실제 경기 보면 샷 크리에이션이나 클러치 능력은 2K에서 오버롤 90 넘는 플레이메이커급인데. 안영준은 수비도 되니 뱃지도 몇 개 더 줘야 한다고 본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4시간 58분전
이번 베스트 5 선정은 코트 위에서 선수들이 보여준 패스워크와 개인 전술 능력을 정확히 파악한 결과로 보이네요. 특히 안영준 선수의 이름이 올라간 것은, 팀 성적에 가려져 있던 그의 뛰어난 시야와 마무리 능력을 제대로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정확한 타이밍의 패스처럼, 이번 시상식은 적절한 때에 적절한 인정을 보여준 것 같습니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4시간 58분전
맞아요 이번 시상식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잠실에서 워니 선수 볼 때마다 감탄했는데 이렇게 인정받으니 기분이 좋네요. 안영준 선수도 코트 위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이런 시상식이 KBL을 더욱 발전시킬 겁니다.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4시간 58분전
베스트 5 선정에 개인 기량이 드디어 인정받았다는 건 좋은 소식이다. 다만, 그 기량 평가 기준이 득점에만 몰려있던 것은 아닌지 늘 의문이다. 수비에서의 헌신과 영향력은 언제쯤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을지. 득점만으로 베스트 5에 뽑히는 선수들은 언제나 있었지만, 과연 그들이 팀의 승리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진정성 있게 고민해야 한다. 수비는 팀 승리의 가장 중요한 요소다.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4시간 56분전
이번 베스트 5 선정은 팀 성적보다는 개개인의 시즌 스탯과 코트 위 영향력을 더 비중 있게 본 결과로 해석됩니다. 특히 하위권 팀 소속 선수가 포함된 것은 긍정적인 변화로 볼 수 있습니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24시간 50분전
베스트 5 선정 그거 한번 잘 뽑았다고 KBL이 발전했다고? 착각도 가지가지다. 어차피 다음 시즌 되면 또 팀 순위만 보고 뽑을 게 뻔한데 뭘 벌써부터 호들갑이야. 안영준 선수 잘한 건 맞지만, 팀 성적 안 나오면 결국 자기만 손해지. 두고 봐라.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4시간 50분전
이제서야 눈을 뜬 건가. 그동안 팀 순위로 베스트 뽑는다고 말도 안 되는 판정 쏟아내더니. 선수 개개인의 기량을 제대로 보지도 못하는 심판들이 무슨 베스트를 뽑아. 어이없어서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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