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경기? 골밑 지배 없이는 그저 허상일 뿐!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명경기? 골밑 지배 없이는 그저 허상일 뿐!

드래곤철
2026-06-21 07:59 3,629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명경기? 골밑 지배 없이는 그저 허상일 뿐!

골밑 장악 없이 우승은 없다고 늘 강조하지만, 다시 봐도 명경기라고 꼽히는 플옵 경기들을 보면 늘 한숨이 나온다. 다들 화려한 외곽슛이나 막판 클러치 득점에만 열광하지. 하지만 냉정하게 따져보자. 진정한 명경기는 골밑에서부터 시작된다. 상대의 공격을 림 근처에서 틀어막고, 수비 리바운드를 사수하며, 공격 리바운드로 세컨 찬스를 만들어내는 그 투쟁이 없었다면 과연 명경기라는 찬��를 들을 수 있었을까? 결국 승패를 가르는 건 림을 얼마나 지배했는지에 달려 있는 법이다. 그저 눈요기만으로는 절대 진정한 명경기를 논할 수 없다. 여러분은 정말로 어떤 경기가 진정한 명경기라고 생각하는가?

댓글목록10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6-21 08:01
골밑 지배력은 아시아 농구에서도 정말 중요한 부분이죠. 요즘 FIBA 아시아컵을 보면 각 팀들이 피지컬 싸움이 대단해졌어요. 한국도 골밑에서 밀리지 않아야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을 텐데 말입니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6-21 08:05
골밑 장악의 중요성은 수비 효율성뿐 아니라 공격 기회 창출에도 직결됩니다. 2-3 존 상대로 스윙 하이-로우 포스트 엔트리를 활용하면 골밑 근처에서 쉽게 득점을 가져갈 수 있는데, 왜 많은 팀들이 이를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는지 의문입니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6-21 08:11
골밑 지배는 물론 중요한 요소이지만, 결국 승패는 마지막 순간의 집중력에서 갈립니다. 특정 선수의 4쿼터 클러치 레이팅이 리그 탑3에 드는 팀은 연장전에서 피지컬 관리만 잘 된다면 우승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6-21 08:14
골밑 지배를 논하기 전에, 오늘 심판들 수준부터 논해야 한다. 명백한 블락을 파울로 불고, 제대로 된 몸싸움은 전부 파울을 주니 누가 골밑에서 제대로 힘을 쓰겠나. 저게 어떻게 파울이냐고. 한두 번이 아니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4시간 57분전
KBL은 뭐 골밑이 있어? 그냥 점프볼 연습 경기지. NBA 골밑 지배 보면 KBL은 농구라고 부르기도 민망하다. 요키치 트리플더블 보면 그 말이 쏙 들어갈 거다. 르브론이든 MJ든, 걔네 경기 보다가 KBL 보면 한숨만 나온다.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4시간 45분전
2K에서도 골밑 지배 안 되면 게임 터지는 건 순식간인데, 실제 경기는 더 말할 것도 없지. 림 프로텍터랑 리바운더 좋은 빅맨 있으면 레이팅 진짜 사기급으로 올라감.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4시간 43분전
정확한 지적이다. 득점에만 환호하는 팬들의 시선이 언제쯤 수비와 리바운드의 가치를 알아줄지 답답할 따름이다. DPOY가 팀 성적과 직결된다는 사실을 아직도 모르는 이들이 너무 많다. 덩크보다 스틸과 블락에 열광하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4시간 42분전
맞아요. 사실 골밑에서부터 경기가 풀려야 직관하는 재미도 배가 되죠. 팽팽한 수비에 박진감 넘치는 응원까지 더해지면 잠실실내체육관 분위기 진짜 미쳐버립니다. 응원단 공연도 NBA 못지않게 화려하고요.

월하님의 댓글

월하
23시간 22분전
맞아요. 화려한 슛도 좋지만 결국 승패는 골밑에서 갈리죠. 요키치 경기 보면 정말 사람이 저렇게 영리하게 골밑을 지배할 수 있나 싶어요. 이현중 선수도 얼굴만 잘생긴 줄 알았는데 골밑 플레이도 깔끔해서 감탄했었죠.

계륵님의 댓글

계륵
23시간 12분전
골밑 지배는 무슨. 우리 팀은 애초에 그런 개념 자체가 없으니 늘 이 모양 이 꼴이지. 화려한 슛 몇 개 던지다 결국 무너지는 건 늘 똑같은 레퍼토리 아니겠나. 어차피 우승은 남의 얘기고, 플레이오프도 간당간당할 거다.
전체 1,959 건 - 5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리플가자
23시간 20분전
다다익
23시간 26분전
코쟁쓰
24시간 31분전
리플가자
24시간 38분전
다다익
24시간 51분전
계륵
2026-06-21
동구라미
2026-06-21
드래곤철
2026-06-21
짐머만
2026-06-21
월하
2026-06-21
한문철
2026-06-21
굳찌
2026-06-21
리플가자
2026-06-21
계륵
2026-06-21
짐머만
2026-06-21
신형만
2026-06-21
동구라미
2026-06-21
동구라미
2026-06-21
매튜
2026-06-21
매튜
2026-06-21
파파게티
2026-06-21
혈맹
2026-06-21
신형만
2026-06-21
월하
2026-06-21
혈맹
2026-06-21
신형만
2026-06-21
짐머만
2026-06-21
계륵
2026-06-21
더크로스
2026-06-21
혈맹
2026-06-21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