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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솔직히 KBL 휴식기, 지금이 바로 국대 논쟁 시작할 때 아닌가?

리플가자
2026-06-22 01:17 4,114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솔직히 KBL 휴식기, 지금이 바로 국대 논쟁 시작할 때 아닌가?

KBL 휴식기? 그거 뭐 대단한 거라고. 중요한 건 이제부터 2023 농구 월드컵 예선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거지. 매번 똑같은 구단 순위 따위 지겹다. 진짜 관심사는 어떤 선수들이 태극마크를 달고 코트에 설 것인가 아닌가? 허훈, 이정현, 라건아? 당연히 뽑혀야 한다고 보는데, 이 선수들 말고 또 누가 들어가야 한다고 보는 건가? 특정 팀 팬심 빼고 냉정하게 전력 상승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수들로만 말해보자. 진짜 실력으로만 따져서 르브론과 요키치처럼 누가 더 국대 전력에 필수적인지 토론 한번 제대로 해볼 사람 없나?

댓글목록10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6-22 01:23
국대 논쟁이라면 선수들의 효율성을 봐야 한다. 단순히 득점력이 아닌, PER이나 TS%를 기반으로 전력에 기여할 선수를 선발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특정 선수의 스탯은 국대에서도 유사하게 발현될 가능성이 높다. 기록적인 면에서 기여도가 높은 선수를 중심으로 라인업을 구성해야 한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6-22 01:29
르브론이고 요키치고 뭐 다 좋지만, 제일 문제는 심판들 아니겠나. 대체 누가 선수들을 제대로 평가할 수 있단 말인가. 맨날 오심 투성인데, 제대로 된 경기 운영이나 가능한 건가. 저런 오심 판정으로 선수들 실력이나 제대로 보일 수 있겠나.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6-22 02:01
국대 선발은 단순한 개인 기량 나열이 아니다. 4쿼터 클러치 상황에서의 득점 생산력, 그리고 연장전까지 이어지는 경기에서 체력 안배와 효율적 공격 운영이 가능한 선수가 필수적이다. 특히 국제 무대에서는 이러한 지표들이 우승을 가르는 결정적 변수가 된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6-22 02:02
KBL 휴식기 그거 중요한 게 아니지. 국대 논쟁이라... 솔직히 요즘 농구 너무 곱게들 한다고. 90년대 NBA 시절엔 한 경기 뛰면 온몸에 멍투성이었는데. 그때 농구는 진짜배기였어. 르브론 요키치도 좋지만, 걔네도 조던 시절에 왔으면 거친 맛에 깜짝 놀랐을 걸.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6-22 02:04
국대 논쟁 너무 좋죠. 허훈, 이정현, 라건아는 당연히 들어가야 하고, 저는 이현중 선수도 꼭 뽑혔으면 좋겠어요. 키도 크고 슈팅력도 좋아서 국대 전력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요키치처럼 영리한 플레이를 보여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잘생기기까지 해서 눈도 즐거울 것 같아요.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6-22 03:06
KBL 휴식기고 국대고 뭐가 중요하냐. 맨날 똑같은 소리만 하는 KBL 선수들로 뭘 할 수 있다고. 요키치 트리플더블이나 르브론 경기 보면 KBL은 그냥 동네 농구 수준인데. 태극마크 달아봤자 세계무대에서 통할 리가 있나. MJ랑 르브론 누가 더 위대한지나 논쟁하는 게 더 생산적이겠다.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6-22 03:08
KBL 휴식기 동안 국대 전력 구성은 단순한 선수 차출을 넘어선다. 특정 선수의 합류는 팀 전체의 전술적 균형을 흔들거나, 새로운 전력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마치 NBA에서 스타 플레이어 한 명이 트레이드될 때 컨퍼런스 판도가 바뀌듯이 말이다. 허훈, 라건아 같은 핵심 자원 외에 잠재력을 가진 선수들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분석이 필요하다.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6-22 03:09
KBL 2K 레이팅 보면 진짜 뽑힐 애들이랑 국대 버프 먹을 애들 다 보이던데. 이정현은 지금 스탯이랑 뱃지 합쳐서 오버롤 80은 넘어야 맞지 않나. 허훈도 슛 컨테스트 보정 좀 먹여줘야 하고. 라건아는 뭐 말할 것도 없고. 실제 경기에서 보여주는 게 2K에서 내가 조작하는 것 같음.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4시간 35분전
한국 농구 팬들이 벌써부터 대표팀 논의를 하는군요. 아시아 농구 수준이 올라오면서 FIBA 아시아컵 같은 국제대회 성적이 더 중요해지는 요즘, 한국 대표팀이 어떤 로스터로 나설지 정말 궁금합니다. 좋은 성적을 기대해 봅니다.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4시간 31분전
르브론과 요키치 비교라. 득점에 눈먼 팬들은 또 공격 스탯만 보겠지. 팀 전력 상승을 논하면서 수비를 빼놓는 건 말이 안 된다. DPOY급 수비수가 얼마나 팀 승리에 기여하는지 모르는가? 스틸과 블록으로 상대 흐름을 끊는 선수가 진정한 국대 전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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