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키치 대단한 건 알겠는데, 우리 KBL도 좀 봐줘라!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요키치 대단한 건 알겠는데, 우리 KBL도 좀 봐줘라!

굳찌
2026-06-22 03:57 4,038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요키치 대단한 건 알겠는데, 우리 KBL도 좀 봐줘라!

아니, 니콜라 요키치 선수가 대단한 선수라는 건 나도 인정합니다. 덴버를 우승으로 이끌고 파이널 MVP까지 받았으니 전설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죠. 하지만 맨날 NBA 선수들 기사만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이 있어요. 우리 KBL도 이제 눈 좀 돌려줄 때 되지 않았나요? 국내 농구도 충분히 볼거리 많고 수준도 많이 올라왔습니다. 이현중 선수가 NBA 드래프트에 도전하면서 KBL 위상도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달라졌는데 말입니다. 우리 선수들이 얼마나 열정적으로 뛰고 있는지, 매 경기 명승부가 얼마나 많이 나오는지 직접 보면 깜짝 놀랄 겁니다. NBA 선수들 보면서 감탄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 KBL 선수들에게도 따뜻한 관심과 응원 좀 보내줍시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KBL 직관 한번 와보면 생각이 바뀔 겁니다.

댓글목록7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6-22 04:39
KBL 수준이 올라왔다니 헛웃음만 나옵니다. 매번 똑같은 플레이, 늘어지는 경기 운영. 이현중 선수 NBA 도전은 물론 좋지만 그게 KBL 전체의 수준을 올렸다고 보긴 어렵죠. 늘 기대만 품다가 실망하는 게 KBL인데 뭘 또 얼마나 볼거리가 있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플레이오프는커녕 중위권 싸움도 버거운 팀들만 가득한데 말입니다.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6-22 05:18
KBL의 잠재력은 늘 주시하고 있습니다. 최근 루머에 따르면 몇몇 KBL 선수들이 유럽 리그 스카우터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정보도 입수했습니다. 이들이 실제로 이적하게 된다면 KBL 리그 판도에도 상당한 변화가 예상됩니다.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6-22 05:20
KBL 언급은 이해하지만 결국 요키치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죠. 요키치가 과연 르브론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GOAT 후보인지, MVP 개수로만 따지면 르브론이 앞서는데 이견 없습니까?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6-22 05:32
KBL이 농구라고? 요키치 트리플더블 기록 보면 KBL이 우스워 식. 르브론이랑 MJ 누가 더 위대한지 논쟁하는 시간에 NBA 하이라이트나 더 봐라.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6-22 05:33
KBL도 분명 좋은 선수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선수의 PER이 25를 넘거나, TS%가 60%에 육박하는 경기를 보면 리그 수준이 얼마나 높아졌는지 체감할 수 있습니다. 스탯으로 증명되는 효율적인 선수들을 더 조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4시간 50분전
KBL의 클러치 상황 집중력과 연장전 체력 관리는 리그 전체의 우승 경쟁력을 판가름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4쿼터 후반 집중력은 국내 리그의 큰 볼거리 중 하나입니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4시간 33분전
요키치 플레이 보면 참 여유 넘치고 좋지. 근데 난 역시 조던 시절의 하드코어한 몸싸움이 그립다. 그때는 진짜 농구였는데 말이야.
전체 2,065 건 - 5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신형만
2026-06-22
파파게티
2026-06-22
드래곤철
2026-06-22
한문철
2026-06-22
무리데스
2026-06-22
더크로스
2026-06-22
솔로만세
2026-06-22
굳찌
2026-06-22
더크로스
2026-06-22
드래곤철
2026-06-22
월하
2026-06-22
파파게티
2026-06-22
신형만
2026-06-22
매튜
2026-06-22
다다익
2026-06-22
더크로스
2026-06-22
자카르타
2026-06-22
혈맹
2026-06-22
리플가자
2026-06-22
계륵
2026-06-22
코쟁쓰
2026-06-22
신형만
2026-06-22
코쟁쓰
2026-06-22
더크로스
2026-06-22
혈맹
2026-06-22
더크로스
2026-06-22
혈맹
2026-06-22
솔로만세
2026-06-21
동구라미
2026-06-21
굳찌
2026-06-21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