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이력 있는 재능들을 모아도, 결국 커리처럼 판도를 바꿀 선수가 필요하다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부상 이력 있는 재능들을 모아도, 결국 커리처럼 판도를 바꿀 선수가 필요하다

매튜
2026-06-23 01:17 4,676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부상 이력 있는 재능들을 모아도, 결국 커리처럼 판도를 바꿀 선수가 필요하다

서부 하위권 팀들이 부상 이력이 있는 전 1, 2순위 선수들을 영입하려는 움직임이 있다는 소식은 흥미롭습니다. 물론 이 선수들이 한때 보여줬던 재능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제 와서 다시 그 재능을 온전히 펼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과거의 영광에만 기대서는 안 됩니다. 농구는 이미 커리가 3점슛 혁명을 일으킨 이후 완전히 다른 스포츠가 ���었습니다. 단순히 신체 능력이나 포스트업 위주의 플레이로는 더 이상 승리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팀의 판도를 바꾸고 코트 전체를 지배할 수 있는, 즉 외곽슛을 통해 상대 수비를 흔들고 공간을 창출하는 능력이 필수적입니다. 부상 걱정 없는 건강한 몸으로 코트 위에서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선수가 없다면, 그저 그런 팀에 머무를 수밖에 없을 겁니다. 과연 이들이 커리만큼의 영향력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저 재능 낭비로 끝날까요?

댓글목록6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6-23 01:50
서부 팀들이 그렇게 움직이는군요. 국제 농구 팬으로서도 NBA 경기를 많이 보는데, 확실히 FIBA에서도 커리 같은 유형의 선수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도 많이 올라와서, 한국 팀들도 그런 변화에 잘 적응하고 좋은 성적 내기를 바랍니다. 이번 FIBA 아시아컵에서는 한국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6-23 01:56
KBL 수준에서 재능 타령할 시간에 NBA 서부 하위권 팀들이 누구 데려가는지나 봐라. 커리 이후로 농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아직도 모르나? 요키치 트리플더블 보고도 그런 소리가 나오냐 식.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6-23 02:08
이런 얘기 들을 때마다 우리나라 농구도 정말 많이 올라왔다는 걸 느껴요.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 되면 KBL 위상이 또 한 번 달라질 겁니다. 우리 선수들도 충분히 판도를 바꿀 재능이 많습니다.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4시간 59분전
부상 이력 선수의 재기는 늘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낳습니다. 커리 이후 외곽 플레이의 중요성이 커진 것은 사실이지만, 개개인의 재능과 팀 전술의 조화가 승패에 미치는 영향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스탯으로 보여줄 결과가 중요합니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4시간 44분전
부상 이력 있는 선수들의 재능은 분명 높게 평가할 수 있지만, 현대 농구에서 판도를 바꾸는 건 외곽슛 위협과 그를 바탕으로 한 공간 창출 능력이지. 커리의 등장 이후 픽앤롤 패스 옵션도 훨씬 다양해졌고. 단순히 개인 기량보다는 팀 시스템에 녹아들며 효율적인 패스 흐름을 만드는 게 중요해.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3시간 23분전
팀의 오펜스가 삼각형 모션 기반이라면 2-3 존 상대로는 충분히 공략법이 있습니다. 외곽에서 볼 핸들러가 앵글 코너로 깊숙이 파고들어 페인트존 수비 라인을 흔들고, 반대편 코너에 슈터를 배치해 킥아웃 찬스를 노리면 됩니다. 이런 세트플레이를 왜 활용하지 못하는지 의문입니다.
전체 2,170 건 - 5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매튜
2026-06-23
더크로스
2026-06-23
더크로스
2026-06-23
무리데스
2026-06-23
더크로스
2026-06-23
매튜
2026-06-23
매튜
2026-06-23
짐머만
2026-06-23
더크로스
2026-06-23
동구라미
2026-06-23
한문철
2026-06-23
더크로스
2026-06-23
동구라미
2026-06-23
파파게티
2026-06-23
솔로만세
2026-06-22
코쟁쓰
2026-06-22
코쟁쓰
2026-06-22
월하
2026-06-22
짐머만
2026-06-22
매튜
2026-06-22
리플가자
2026-06-22
드래곤철
2026-06-22
코쟁쓰
2026-06-22
더크로스
2026-06-22
파파게티
2026-06-22
짐머만
2026-06-22
더크로스
2026-06-22
혈맹
2026-06-22
코쟁쓰
2026-06-22
리플가자
2026-06-22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