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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오스틴 리브스, 레이커스 4년 5600만 달러 계약, 합리적 평가는?

솔로만세
2026-06-26 05:08 4,855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오스틴 리브스, 레이커스 4년 5600만 달러 계약, 합리적 평가는?

오스틴 리브스가 결국 레이커스에 잔류하며 4년 56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습니다. 팀 옵션 없는 계약으로, 연평균 1400만 달러 수준입니다. 이 금액을 두고 일각에서는 레이커스가 너무 후하게 쳐준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다른 한편에서는 리브스의 성장 가능성과 지난 시즌 활약을 고려할 때 합리적인 수준이라는 의견이 나옵니다.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리브스는 눈에 ���는 스텝업을 보여주며 팀의 서부 컨퍼런스 결승 진출에 기여했습니다. 특히 클러치 상황에서의 침착함과 준수한 3점 슈팅 능력을 증명했습니다. 하지만 정규 시즌 기록만 놓고 보면, 평균 13득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는 1400만 달러에 부합하는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이번 계약은 리브스의 잠재력에 베팅한 것인지, 아니면 레이커스가 전력 유지를 위해 불가피하게 지불한 금액인지, 여러분의 객관적인 평가는 어떻습니까?

댓글목록7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6-26 05:16
공격 스탯만 보고 돈을 이야기하는 팬들이 많군. 리브스의 수비 기여도는 과연 얼마로 평가받아야 하는가. 그의 림어택 제어와 수비 로테이션 참여는 분명 팀에 큰 도움이 되었다. 득점만으로 가치를 판단하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6-26 05:22
오스틴 리브스의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PER은 18.2로 정규시즌 14.7에서 유의미한 상승을 보였습니다. 4년 5600만 달러 계약은 그의 TS%가 꾸준히 60% 이상을 유지한다면 충분히 합리적인 투자로 보입니다. 효율성 지표가 말해주는 그의 가치를 주목해야 합니다.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6-26 05:39
리브스의 잔류는 레이커스에게 큰 의미가 있습니다. 그가 만약 다른 팀으로 이적했다면 서부 컨퍼런스의 판도가 크게 요동쳤을 겁니다. 레이커스는 이 계약으로 컨텐더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했습니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6-26 05:46
이거 보니까 어제 잠실실내체육관 응원단 공연이 진짜 NBA 안 부럽더라. 농구도 농구지만 응원단 보는 맛에 직관 간다니까.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6-26 06:49
리브스 이번 시즌에 진짜 잘하긴 했죠. 슛도 좋고 클러치 때 침착한 모습 보면 멋있더라고요. 레이커스가 잡을 만했어요.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4시간 60분전
Man, Reeves는 진짜 레이커스에 남아야 했어. 플레이오프에서 걔 클러치 샷들 봤냐? 진짜 미쳤었지. 솔직히 저 정도면 완전 steal이라고 본다. 어차피 걔 없으면 이 팀 분위기가 안 살았을걸. Staples Center에서 걔 이름 불릴 때 그 energy는 말이 안 됐어. ESPN top play에 몇 번이나 나왔는지 기억도 안 나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4시간 34분전
NBA 얘기라지만, 이런 거 보면 우리나라 농구도 정말 수준 많이 올라왔다 싶다.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 되면 KBL 위상도 달라질 텐데, 너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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