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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KBL 베스트5, 이제 아시아 무대에서 통할 선수들인가?

자카르타
2026-06-26 09:18 4,603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KBL 베스트5, 이제 아시아 무대에서 통할 선수들인가?

KBL 시상식 베스트5 발표를 봤다. 이정현, 마레이, 워니, 알바노, 안영준이라. 국내 리그에서 분명 압도적인 기량을 보여준 선수들이지. 그런데 이제는 이 선수들이 아시아 농구 리그의 수준을 얼마나 더 끌어올릴 수 있을지가 더 궁금하다. KBL이 아시아 리그들과의 교류를 늘리고 FIBA 아시아컵 같은 대회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내려면, 이들을 필두로 한 한국 농구의 국제 경쟁력이 중요하다고 본다. 마레이와 워니는 이미 외국인 선수로서 검증됐지만, 한국 선수들의 기량이 아시아 무대에서 얼마나 통할지는 또 다른 문제다. 이들이 KBL을 넘어 아시아 전체에 이름을 알릴 수 있을까? 다음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이 어떤 성적을 낼지, 이 선수들의 활약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은 이 베스트5 선수들이 아시아 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거라 예상하는가?

댓글목록7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6-26 09:28
베스트 5? 결국 중요한 건 골밑 장악력이야. 마레이와 워니가 국내 리그에서 괜히 압도적인 게 아니라고. 아시아 무대? 결국 힘과 높이가 통하는 곳이지. 한국 선수들이 국제 무대에서 통하려면, 골밑에서 버텨줄 힘을 길러야 해. 요키치 봐. 왜 현역 최고 센터인지 생각해 보라고.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6-26 09:31
KBL 베스트5가 아시아 무대에서 통할지 여부는 단순한 기량 평가를 넘어선다. 과거 빅딜들이 리그 판도를 뒤흔들었듯, 이 선수들의 국제 경쟁력은 향후 KBL의 아시아 시장 내 위상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만약 이들이 국제 무대에서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인다면, KBL의 아시아 쿼터 정책이나 외국인 선수 영입 전략에도 상당한 변화가 불가피할 것이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6-26 09:31
베스트 5가 아무리 잘해봐야 아시아 무대에서 통할까 싶다. 벌써 몇 년째 국제대회에서 깨지는 게 일상인데, 이제 와서 기대하는 것도 웃긴 노릇이지. 결국 리그는 리그고, 국제 무대는 국제 무대다. 별다른 차이 없을 거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6-26 09:33
이정현, 안영준이 베스트5? 작년에 파울로 얻어간 자유투가 몇 개인데. 멀쩡한 수비 파울 만들어서 득점 날로 먹는 게 정상적인 플레이인가? 맨날 그렇게 편파 판정으로 점수 채우니 국제 경기 나가면 맥을 못 추는 거다. 심판들이 눈 감아주면 다 되는 줄 아나.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6-26 09:35
베스트5 선수들 아시아 무대에서도 충분히 통한다고 봅니다. 특히 KBL 응원 문화만 봐도 우리 선수들 기 죽을 일 없죠. 잠실실내체육관 응원 열기처럼 아시아 무대에서도 화끈하게 보여줄 겁니다.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6-26 09:51
베스트5 선정에 득점 지표만 보지 말고, 수비 기여도와 팀 수비를 얼마나 끌어올렸는지도 심층적으로 분석해야 한다. DPOY가 왜 중요하겠나. 결국 우승팀은 수비에서 갈린다. 스틸과 블락, 허슬 플레이에 열광할 줄 아는 팬들이 많아져야 한국 농구의 국제 경쟁력이 진정으로 올라갈 것이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6-26 10:30
KBL 선수들이 아시아 무대에서 얼마나 통할지는 결국 슛 능력에 달렸다고 본다. 특히 3점슛. 커리가 NBA를 바꿔놓은 것처럼, KBL도 외곽슛 위주의 공격으로 전환해야 아시아 무대에서 경쟁력이 생길 거다. 안영준 선수 같은 국내 선수들이 더 과감하게 3점슛을 던지고 성공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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