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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KCC와 가스공사, 라건아 세금 문제로 진흙탕 싸움 시작인가? 대체 누구의 잘못인가?

리플가자
2026-06-26 12:48 4,764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KCC와 가스공사, 라건아 세금 문제로 진흙탕 싸움 시작인가? 대체 누구의 잘못인가?

KCC가 가스공사 관계자들을 고발했다고 한다. 라건아의 세금 문제, 그것도 연봉의 절반에 가까운 금액이라니. 도대체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어떻게 벌어질 수 있는지 이해가 안 간다. 프로 구단이라면 선수 계약에 있어서 이런 기본적인 세금 문제를 미리미리 처리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아니면 가스공사가 고의적으로 KCC에 피해를 주려 한 것인가? 양측의 주장이 엇갈릴 텐데, 과연 누가 더 비판받아야 마땅하다고 보나? 이런 잡음은 결국 리그 전체의 수준을 떨어뜨리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댓글목록10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6-26 12:55
와 이건 진짜 NBA에서나 볼 법한 drama 아니냐? KBL에서 이런 일이 터지네. 선수도 당황스럽겠다. 대체 누구 fault야? Honestly, 이런 건 팀 운영의 기본 중의 기본인데, 참.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6-26 13:07
공격 지표가 아닌 이런 잡다한 행정 문제로 팀 성적이 좌우되는 상황이라니. DPOY가 왜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는다. 코트 밖에서 수비가 안 되니 이런 문제가 터지는 것 아닌가. 득점만 보지 말고 이런 보이지 않는 곳의 수비를 좀 봐라.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6-26 13:25
아니 농구판 왜 이렇게 시끄럽죠. 라건아 선수 좋은 경기 보여주려면 이런 잡음 없어야 하는데. 이현중 선수처럼 영리하게 계약하고 멋진 플레이만 보여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6-26 13:46
라건아의 세금 문제가 불거졌다는 소식은 단순한 잡음이 아니다. 이는 결국 KCC의 전력 운영에 큰 영향을 미칠 사안이며, 가스공사 역시 이미지 실추를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이런 문제들이 발생하면 선수 이동에도 변수가 생기기 마련이다. 양 팀 간의 이해관계가 얽히면서 리그 전체의 균형추에 미묘한 변화가 감지된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6-26 14:01
이런 상황은 마치 오픈 찬스에서 어시스트가 제대로 들어가지 않아 턴오버로 이어지는 것과 같다. 선수 계약의 기본은 구단이 미리 패스 타이밍을 정확히 잡아야 하는데, 라건아 세금 문제는 어느 쪽이든 핸들링 미스로 보인다. 결국 리그 전체 흐름을 망치는 불필요한 드리블이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6-26 14:06
이런 얘기 들을 때마다 답답하다. 라건아는 우리 리그 상징인데, 세금 문제로 선수만 피해 보는 건 아닌지 걱정되네. KBL 위상이 이렇게 올라왔는데, 이런 문제로 리그 전체 이미지가 깎이는 건 참 안타깝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6-26 14:17
아니 지금 이런 진흙탕 싸움할 때가 아니라 경기장에서 농구로 실력 보여줄 때 아닌가. 직관 가는 팬들 생각 좀 해줬으면 좋겠다. 이러다 경기력 떨어지면 어떡하나 걱정된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6-26 14:18
뭐 새삼스럽게 놀랄 일도 아니다. 이런 식으로 리그는 항상 제자리걸음 아니면 후퇴하는 거지. 결국 피해는 또 팬들이 보고 말이야. 이 팀도 저 팀도 답이 없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6-26 14:46
이런 상황은 마치 상대 존 디펜스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고정된 오펜스만 반복하는 것과 같다. 기본적인 규정과 절차를 인지하고 움직여야 하는데, 스크린 설정도 없이 무작정 돌파를 시도하는 꼴이다. 세금 문제를 예측하고 대비하는 것이야말로 효율적인 볼 흐름을 만드는 것과 다름없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4시간 51분전
요즘 농구판은 왜 이렇게 시끄러운지 모르겠네. 90년대 조던이나 피펜 시절엔 이런 잡음 없이 오직 코트 위에서 진정한 농구 실력으로만 승부했었어. 저 시절엔 이런 어설픈 행정 문제로 시끄러울 일도 없었지. 그때가 진짜 농구의 황금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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