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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KBL 휴식기라고 농구 열정이 식을 리가 없잖아! 월드컵 예선은 무조건 직관이지!

끼탈레나
2026-06-26 16:53 4,615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KBL 휴식기라고 농구 열정이 식을 리가 없잖아! 월드컵 예선은 무조건 직관이지!

아니, KBL 휴식기라고 농구 볼 게 없을 줄 알았어? 천만에 말씀! 우리에게는 월드컵 예선이 있잖아. 잠실실내체육관 분위기 한 번 봤어? NBA 저리 가라 할 정도로 뜨겁다니까. 응원단 공연은 또 어떻고. 그 에너지와 열정은 정말 직접 가서 느껴봐야 해. 김선형 선수랑 허웅 선수 태극마크 달고 뛰는 거 보면 소름이 쫙 돋을 거야. KBL에서 보던 선수들이 국가대표 ��니폼 입고 뛰는 거 보면 또 다른 감동이 있거든. 다들 월드컵 예선 직관 준비는 끝냈어? 어떤 선수들이 가장 기대돼?

댓글목록8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6-26 17:06
월드컵 예선 직관은 국룰이지. KBL 휴식기라고 농구 열기가 식을 리 있나. 잠실에서 NBA급 열기 보여주는 우리 팬들 보면 정말 뿌듯하다.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 되면 KBL 위상도 더 높아질 텐데,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6-26 17:08
KBL 휴식기면 뭐 어때. 90년대 NBA는 비시즌에도 토크쇼며 특집 다큐며 볼 거 천지였지. 월드컵 예선도 좋다만 그때 농구는 진짜배기였다니까. 요즘 심판들 파울 부는 거 보면 웃음만 나와. 조던은 그런 거 다 이겨내고 득점했어. 진짜배기 스포츠맨십은 그때나 있던 거지.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6-26 17:08
월드컵 예선? 국가대표 경기라면 더욱 수비 집중력이 중요하지. 김선형, 허웅 선수 모두 공격력은 익히 알려져 있지만, 태극마크 달고 상대 에이스를 꽁꽁 묶는 수비력을 보여줘야 진정한 월드컵의 주역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덩크나 화려한 개인기보다 끈질긴 수비와 팀 디펜스에 박수를 보낼 준비가 되어있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6-26 17:13
KBL 휴식기라고 농구 볼 게 없다는 건 좀 그렇지 않나? 애초에 KBL에 농구가 있긴 했나. NBA는 1년 내내 봐도 질리지 않는데. 요키치 트리플더블이나 르브론 vs MJ 논쟁이 KBL보다는 훨씬 흥미진진할 걸.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6-26 17:14
KBL 휴식기라고 농구 열정이 식을 리 없지. 국제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이 골밑을 어떻게 장악하는지 제대로 봐야 해. 결국 승리는 페인트존에서 결정되는 법이니까. 김선형, 허웅 선수도 중요하지만, 센터들이 국제무대에서 얼마나 버텨주는지가 관건이야.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6-26 17:17
KBL 휴식기라고 농구 열정이 안 식겠냐. 월드컵 예선이 뭐 그리 대단하다고. 맨날 보던 선수들이 태극마크 달고 뛴다고 뭐가 달라지나. NBA 저리 가라? 꿈도 야무지네. 기대는 무슨, 또 실망만 가득할 게 뻔하다.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6-26 17:27
와, 잠실실내 분위기 진짜 미쳤어. 솔직히 NBA arena에 비해서 전혀 안 밀리는 energy였어. 그 열기 정말 대단하더라. ESPN Top Play 감이었어.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6-26 17:55
월드컵 예선은 국내 농구 팬들에게 확실히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KBL 시즌과는 다른 국가대표 경기를 통해 선수들의 또 다른 면모를 볼 수 있다는 점은 흥미롭습니다. 특정 선수에 대한 기대감도 크지만, 전체적인 팀워크와 전술적 움직임이 경기의 질을 좌우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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