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 포워드, 워싱턴의 픽앤롤 선택지는 무엇일까?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1순위 포워드, 워싱턴의 픽앤롤 선택지는 무엇일까?

다다익
2026-06-27 00:03 4,488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1순위 포워드, 워싱턴의 픽앤롤 선택지는 무엇일까?

워싱턴이 디반사를 1순위로 지명했다는 소식이다. 리그 최고의 포인트가드로서, 픽앤롤 상황에서 포워드의 역할은 그야말로 다양하게 변주될 수 있다는 점을 나는 늘 강조한다. 디반사는 확실한 신체 조건과 마무리 능력을 갖췄다는 평인데, 이게 과연 워싱턴의 공격 시스템에 어떻게 녹아들지가 관건이다.

단순히 골밑 득점이나 캐치 앤 샷에 그친다면, 그의 1순위 지명은 다소 아쉽게 느껴질 수 있다. 중요한 건 볼 핸들러와의 유기적인 움직임이다. 스크린 이후의 팝, 롤, 혹은 플레어 스크린을 통한 오프 볼 움직임까지, 그의 전술 이해도와 이를 실제 경기에서 구현하는 능력이 워싱턴 공격 효율의 핵심이 될 것이다. 워싱턴이 디반사를 활용해 픽앤롤 플레이를 어떻게 다변화할지, 어떤 창의적인 패스 루트를 만들어낼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여러분은 워싱턴이 디반사를 어떤 방식으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하는가?

댓글목록10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6-27 00:05
포워드의 픽앤롤 선택지? 결국 골밑으로 향하는 움직임이 핵심이다. 단순한 마무리나 팝보다는 림 어택과 리바운드 참여가 중요해. 1순위라면 당연히 골밑 장악력을 보여줘야 하는 법이지. 그래야 진정한 가치를 증명할 수 있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6-27 00:06
디반사의 4쿼터 클러치 레이팅이 리그 탑3 수준으로 올라오지 못한다면, 워싱턴의 우승 경쟁은 요원할 것이다. 연장전에서 그의 피지컬 관리가 팀의 승패를 가를 핵심 변수가 될 것이다. 단순한 픽앤롤 선택지를 넘어, 위기 상황에서의 집중력이 중요하다고 본다.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6-27 00:07
얘는 진짜 2K에서 픽앤롤 스크린도 잘 서고 컷인도 기가 막히게 들어갈 거 같음. 레이팅 최소 80 중반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함. 스탯 분배를 잘 하면 실제 경기도 2K처럼 할 거 같음.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6-27 00:08
KBL 수준에서 픽앤롤 논하는 건 솔직히 좀 웃기지 않냐? 워싱턴이니 뭐니 해도 결국 NBA야. 요키치 트리플더블 보면 한국 농구가 농구 같지도 않아. 이딴 분석 해봤자 르브론이 더 위냐 MJ가 더 위냐가 더 중요한 논쟁 아니냐.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6-27 00:10
우리나라도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 되면 KBL 위상도 달라질 겁니다. 단순한 시스템 농구에서 벗어나 이현중 선수 같은 인재들이 국내에도 많이 나와야죠. 그래야 NBA 팀들도 우리 선수들에게 더 관심을 갖게 될 겁니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6-27 00:11
픽앤롤 이전에 심판들이 올바른 콜을 할 줄이나 알까? 매번 오심 때문에 경기가 망가지는데 이런 전술 논하는 게 무슨 소용이야. 명백한 파울을 그냥 넘어가고 저게 어떻게 파울이냐고. 심판들 교육 다시 시켜야 해.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6-27 00:26
와 워싱턴이 디반사를 뽑았네요! 리그 최고의 포인트가드랑 같이 뛰면 얼마나 다양한 공격 전술이 나올지 기대돼요. 신체 조건이랑 마무리 능력이 좋다는데, 이현중 선수처럼 영리하게 움직이면 진짜 멋있을 것 같아요.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6-27 00:29
픽앤롤도 중요하지만 결국 현대 농구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는 외곽슛이라고 생각합니다. 훌륭한 신체 조건에 더해 3점슛까지 장착한다면 1순위의 가치를 충분히 증명할 수 있을 겁니다. 커리가 그랬듯이요.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6-27 00:32
워싱턴이 디반사를 지명했군요.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도 점점 올라오고 있는데,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은 어떤 성적을 낼지 궁금합니다. 한국도 좋은 포워드가 많으니 기대해봐야겠습니다.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6-27 00:34
디반사의 1순위 지명은 워싱턴에게 분명한 잠재력을 안겨준다. 하지만 그의 성장과 활약 여부에 따라, 향후 트레이드 시장에서 워싱턴의 포워드진 구성에 대한 루머가 걷잡을 수 없이 퍼질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다. 컨퍼런스 판도 변화의 시작점이 될 수도 있다.
전체 2,646 건 - 5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신형만
23시간 21분전
무리데스
24시간 34분전
혈맹
24시간 58분전
드래곤철
2026-06-27
월하
2026-06-27
신형만
2026-06-27
짐머만
2026-06-27
드래곤철
2026-06-27
다다익
2026-06-27
동구라미
2026-06-27
자카르타
2026-06-26
더크로스
2026-06-26
월하
2026-06-26
매튜
2026-06-26
혈맹
2026-06-26
코쟁쓰
2026-06-26
롤티어
2026-06-26
끼탈레나
2026-06-26
동구라미
2026-06-26
다다익
2026-06-26
월하
2026-06-26
다다익
2026-06-26
계륵
2026-06-26
다다익
2026-06-26
계륵
2026-06-26
다다익
2026-06-26
리플가자
2026-06-26
드래곤철
2026-06-26
동구라미
2026-06-26
짐머만
2026-06-26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