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래프트 1순위? 조던 시절엔 어림없는 소리지!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요즘 드래프트 1순위? 조던 시절엔 어림없는 소리지!

신형만
23시간 42분전 4,275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요즘 드래프트 1순위? 조던 시절엔 어림없는 소리지!

신인이 1순위로 워싱턴에 간다고? 그 친구 실력이 어떤지는 둘째치고, 요즘 드래프트 1순위는 너무 쉽게 받는 거 아니냐? 조던 형님이 뛸 때 말이야, 1순위라고 다 대단한 줄 알았나? 데이비드 로빈슨 정도나 되어야 진짜배기 소리 들었지. 그때는 신인이란 놈들이 코트 위에서 진짜 '식'을 맛봐야 했다고. 파울 기준도 약해빠진 요즘이야 그냥 덩크 몇 번 하면 환호받지만, 90년대는 수비가 진짜 하드코어였어. 디반사 그 친구가 90년대 코트에 발 들여놨으면, 픽앤롤 한 번 시도하다가 바로 땅바닥에 내동댕이쳐졌을 걸? 요즘 신인들은 너무 곱게 자라. 진짜배기 승부의 맛을 알아야 하는데 말이야. 자네들 생각은 어떤가?

댓글목록7

계륵님의 댓글

계륵
22시간 16분전
요즘 드래프트 1순위가 뭐가 중요하다고. 어차피 몇 년 뒤면 다 식어서 벤치 신세 될 거 뻔한데. 우리 팀만 봐도 매년 유망주 뽑는다고 설치다가 결국은 플레이오프 문턱도 못 넘고 있지 않나. 이번 1순위도 별반 다르지 않을 거다.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2시간 2분전
워싱턴 1순위 루머는 이미 확정된 분위기지만, 만약 이 픽이 트레이드된다면 동부 컨퍼런스 판도는 완전히 뒤바뀔 수 있다는 소식이 계속 들려오고 있다. 단순히 픽의 가치뿐 아니라 특정 팀의 전력 보강과 관련된 심층적인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90년대와는 또 다른 전력 재편의 시나리오다.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2시간 43분전
신인들이 득점 몇 번 한다고 다가 아니지. 골밑 장악력이 없으면 우승은 꿈도 못 꿔. 요즘 센터들 보면 다들 외곽으로만 빠지려 하는데, 그건 농구가 아니야. 요키치가 왜 현역 최고 센터인 줄 아나? 골밑에서부터 경기를 지배하거든.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2시간 41분전
90년대의 피지컬 농구가 요즘과 다르다는 점은 인정한다. 하지만 현대 농구에서 클러치 상황의 중요성은 오히려 더 증대되었다. 연장전까지 끌고 가는 능력과 승부처에서의 득점 기여도는 우승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다. 단순한 피지컬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이다.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1시간 24분전
Man, 요즘 신인들이 너무 쉽게 가는 건 인정. 그래도 요즘 애들 talent pool도 장난 아니잖아? 내가 봤을 때 디반사 그 친구 athleticism은 진짜 미쳤어. ESPN top play 뜬 거 봤냐? 요즘 arena 분위기도 진짜 insane하다고.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1시간 15분전
과거 시대의 농구는 확실히 피지컬적 우위가 더 크게 작용했습니다. 현대 농구의 유기적인 모션 오펜스, 특히 삼각형 공격 시스템은 이러한 하드코어 수비를 상대로도 컷인과 스크린을 통해 공간을 창출하는 방식으로 해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2-3 존 상대로는 로우 포스트 공략 후 킥아웃 패스로 외곽 찬스를 만들거나, 하이 포스트에서 다이버를 활용해 존을 흔드는 세트 플레이가 유효합니다. 결국 본질은 같습니다. 효율적인 움직임으로 상대의 약점을 파고드는 것이죠.

혈맹님의 댓글

혈맹
21시간 10분전
90년대 수비 강도는 분명 높았으나, 현대 농구의 효율성을 무시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당시 PER 25 이상을 꾸준히 기록한 선수는 손에 꼽을 정도였죠. 디반사의 현재 TS%는 리그 평균을 훨씬 상회합니다. 과거 기준을 대입하기보다, 선수 개개인의 스탯 효율을 면밀히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체 2,803 건 - 5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짐머만
21시간 22분전
롤티어
22시간 32분전
코쟁쓰
22시간 44분전
자카르타
22시간 5분전
혈맹
22시간 14분전
다다익
22시간 22분전
무리데스
23시간 35분전
신형만
23시간 42분전
코쟁쓰
23시간 3분전
혈맹
23시간 13분전
굳찌
23시간 24분전
신형만
24시간 32분전
매튜
24시간 43분전
롤티어
2026-06-28
코쟁쓰
2026-06-28
다다익
2026-06-28
다다익
2026-06-28
솔로만세
2026-06-28
동구라미
2026-06-28
다다익
2026-06-28
월하
2026-06-28
계륵
2026-06-28
계륵
2026-06-28
다다익
2026-06-28
신형만
2026-06-28
짐머만
2026-06-28
파파게티
2026-06-28
리플가자
2026-06-28
혈맹
2026-06-28
한문철
2026-06-28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