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의 다음 스텝, 하더웨이 주니어 영입은 어떤 그림일까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마이애미의 다음 스텝, 하더웨이 주니어 영입은 어떤 그림일까

다다익
2026-06-29 22:46 3,910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마이애미의 다음 스텝, 하더웨이 주니어 영입은 어떤 그림일까

마이애미가 아데토쿤보와 르브론에 이어 팀 하더웨이 주니어까지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은 흥미롭다. 물론 거물급 영입 가능성은 미지수지만, 하더웨이 주니어는 현재 마이애미 로스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카드다. 그는 뛰어난 볼 핸들링을 바탕으로 득점을 창출하고, 픽앤롤 상황에서 짧은 시간 안에 림 어택 혹은 킥아웃 패스를 선택하는 능력이 준수하다. 특히 ��페이싱을 넓히는 데 기여하며, 이는 히트의 공격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그가 뱀 아데바요와의 픽앤롤에서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가 크다. 히트가 하더웨이 주니어를 통해 어떤 공격 전술을 구상할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댓글목록6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6-29 22:49
하더웨이 주니어? 또 스탯만 보고 데려오는 거 같은데. 마이애미는 매번 이런 식으로 몇 경기 반짝하고 결국 중요한 순간에는 무너지는 팀이었다. 뱀 아데바요랑 시너지? 어차피 우승은 힘들다. 플레이오프나 가면 다행이지.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6-29 23:16
마이애미의 트라이앵글 모션은 분명히 정체되어 있다. 하더웨이 주니어가 볼 핸들링과 킥아웃 능력이 있다 한들, 2-3 존 상대로는 결국 외곽 슛이 터져야 공간이 열린다. 기본적인 하이 포스트-로우 포스트 엇박자 공략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데, 단순히 페이싱을 넓히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하다.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6-29 23:17
팀 하더웨이 주니어 진짜 오랜만에 듣는 이름인데! 마이애미가 진짜 제대로 된 스텝을 밟으려나 봐. 뱀 아데바요랑 픽앤롤이라니, 생각만 해도 진짜 기대된다. ESPN top play에 몇 번 뜰지 궁금한데.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6-29 23:19
하더웨이 주니어라… 얘도 참 이름값 때문에 부담이 크겠어. 아비는 진짜 센세이션이었지. 요즘 농구는 너무 물러. 90년대 농구였으면 그 정도론 택도 없어. 그때는 진짜 몸싸움이 살벌했어. 룰도 강했고.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6-29 23:39
하더웨이 주니어의 영입은 마이애미의 4쿼터 클러치 득점력에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다. 그의 결정력은 승부처에서 빛을 발할 것이며, 이는 연장전까지 이어지는 경기에서 피지컬 관리 측면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다. 다만, 그가 팀에 녹아들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6-30 00:02
하더웨이 주니어 선수도 너무 멋있고 농구도 정말 잘 하죠. 마이애미에 가면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이현중 선수처럼 다 잘하는 선수는 정말 드문데 말이에요.
전체 3,018 건 - 5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리플가자
2026-06-30
혈맹
2026-06-30
다다익
2026-06-30
신형만
2026-06-30
한문철
2026-06-29
짐머만
2026-06-29
리플가자
2026-06-29
짐머만
2026-06-29
코쟁쓰
2026-06-29
다다익
2026-06-29
더크로스
2026-06-29
혈맹
2026-06-29
리플가자
2026-06-29
리플가자
2026-06-29
혈맹
2026-06-29
다다익
2026-06-29
코쟁쓰
2026-06-29
혈맹
2026-06-29
더크로스
2026-06-29
솔로만세
2026-06-29
동구라미
2026-06-29
끼탈레나
2026-06-29
리플가자
2026-06-29
신형만
2026-06-29
더크로스
2026-06-29
짐머만
2026-06-29
솔로만세
2026-06-29
혈맹
2026-06-29
다다익
2026-06-29
동구라미
2026-06-29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