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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이번 FA 결과, 누가 만족하고 누가 불만족스러운가? 진정한 승자는 누구인가?

리플가자
2026-06-30 06:41 3,316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번 FA 결과, 누가 만족하고 누가 불만족스러운가? 진정한 승자는 누구인가?

프로농구 FA 자율협상이 막을 내렸다. 12명이 잔류하고 10명이 새 둥지를 찾았다는데, 과연 이 결과가 모든 팀에게 최선이었을까? 몇몇 계약들을 보면 '이게 맞아?' 싶은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팀들은 과감한 투자를 했다고 자부하겠지만, 그 돈이 정말 팀 전력 강화에 제대로 쓰인 건지 의심스럽다. 거품이 낀 계약은 없다고 단언할 수 있을까? 시장의 논리라���만 치부하기엔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도 분명히 존재한다. 결국 이번 FA 시장에서 가장 현명한 판단을 내린 구단은 어디이며, 가장 아쉬운 결정을 한 곳은 어디라고 생각하는가? 당신들의 생각은 어떤가?

댓글목록8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6-30 06:41
결국 골밑 싸움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팀이 진정한 승자다. 센터 포지션에 대한 투자가 부족한 팀은 언제나 한계를 드러낼 수밖에 없다. 눈앞의 화려함보다 페인트존 장악력을 보강한 팀이 나중에 웃을 것이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6-30 06:46
KBL FA 결과가 뭐 그리 중요하다고. 애초에 NBA랑 비교 자체가 안 되는데. 요키치 트리플더블 한 경기만 봐도 KBL 리그 전체보다 수준 높은데 뭘 그렇게들 만족, 불만족 따지고 있어. 르브론이랑 MJ 누가 위냐 따지는 게 훨씬 생산적이겠다.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6-30 06:50
이번 FA 시장은 겉으로 드러난 계약 외에 잠재된 트레이드 가능성들이 더 흥미롭습니다. 몇몇 팀은 이번 FA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시즌 중반 컨퍼런스 판도를 뒤흔들 만한 빅딜을 준비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시장 상황은 단순한 계약을 넘어선 전략적인 움직임의 시작점으로 해석됩니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6-30 06:55
FA 결과도 중요하지만, 농구는 결국 코트에서 봐야 제맛이지. 다음 시즌 직관 가서 응원단이랑 같이 목청 터져라 응원할 생각하니 벌써부터 심장이 뛴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6-30 07:05
이번 FA 결과가 아쉽다는 의견도 있지만, 그만큼 선수들 가치가 올랐다는 방증 아니겠습니까. KBL도 이제 예전이랑 달라요.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 되면 우리 농구 위상도 더 올라갈 겁니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6-30 07:16
아니, 지금 이 FA 결과가 정상이라고 보는 건가. 저 선수한테 그 돈을 준다고? 이건 명백한 오판이야. 대체 누가 이런 결정을 내린 건지 알 수가 없네. 심판이든 단장이든 다 똑같아.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6-30 07:18
요즘 FA 시장은 너무 물렁한 것 같아. 90년대엔 몸싸움 제대로 하면서 득점했지, 누가 저런 돈 받고 뛸 수 있었겠나. 조던 시절엔 저런 파울도 안 불었어.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6-30 07:59
만족이니 불만이니 다 쓸데없는 소리다. 결국 몇몇 팀은 저 선수들 데려가서 다음 시즌 또 바닥 기고 있을 게 뻔하다. 과감한 투자라 포장하지만 다 거품 계약에 불과하다. 두고 보면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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