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트 트레이드? 멤피스, 과연 이 결정이 옳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 농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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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모란트 트레이드? 멤피스, 과연 이 결정이 옳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리플가자
2026-06-30 09:37 3,349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모란트 트레이드? 멤피스, 과연 이 결정이 옳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멤피스가 결국 자 모란트를 트레이드했다는 소식이 들린다. 르브론도 아니고 요키치도 아닌 모란트가 팀의 핵심이었는데, 전체 3순위 부저 중심으로 새 시대를 연다고? 이건 마치 샴페인 잔에 콜라를 따르는 격 아닌가. 모란트가 문제아였던 건 알겠지만, 그의 잠재력과 경기 영향력을 대체할 선수가 과연 3순위 부저가 될 수 있을까. 멤피스는 과연 미래를 내다본 현명한 결정을 한 건지, 아니면 일시적인 감정에 치우친 실수를 저지른 건지. 당신들의 생각은 어떤가. MVP급 선수 하나 놓치고 리빌딩하는 게 정답일까, 아니면 모란트를 끝까지 안고 가는 게 맞았을까.

댓글목록4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6-30 09:47
모란트가 트레이드라니 정말 충격적이네요. NBA에서는 이런 결정이 흔하지만, FIBA에서도 비슷한 상황을 볼 수 있을까요?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이 올라오면서 한국 선수들의 NBA 진출도 늘어나는데, 자카르타에서 보는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 성적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6-30 10:35
아니 모란트 오버롤을 깎을 수는 있어도 트레이드는 좀 너무한데. 2K에서 능력치 올려놓으면 혼자 캐리하는 플레이어인데 왜 내보내는지 이해가 안 가네. 멤피스 구단주 2K 안 해본 거 아니냐.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6-30 11:10
모란트도 결국 한계가 명확했지. 문제아 딱지 떼고 나서도 과연 팀을 우승시킬 수 있었을까? 어차피 우승 못할 팀, 3순위 신인으로 리빌딩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그래봤자 플옵은 힘들겠지만.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6-30 11:37
모란트의 지난 시즌 PER은 24.5로 엘리트 수준이었으나, MVP급에는 미치지 못했다. 그러나 그의 오펜시브 립샷 효율은 분명 팀에 큰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 3순위 부저가 그 공백을 메울지는 그의 TS%와 이펙티브 필드골 퍼센티지를 추적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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