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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창원 LG, 최승욱 선수까지? 이러다 최애 선수 하루 다 가겠어요!

월하
2026-07-20 23:55 5,946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창원 LG, 최승욱 선수까지? 이러다 최애 선수 하루 다 가겠어요!

창원 LG 구단에서 팬들을 위해 선수들의 하루를 공개하는 이벤트를 계속 진행한다고 해요. '홍석이의 하루'에 이어서 '원상이의 하루'까지, 벌써부터 다음 선수는 누가 될지 기대되네요. 우리 선수들 경기장에서 멋진 모습 보여주는 것도 모자라, 이렇게 팬 서비스까지 완벽하게 해주면 정말 반칙 아닌가요? 요새 선수들이 실력도 실력이지만 비주얼까지 챙기는 시대라 저같이 눈 호강 좋아하는 팬들은 그저 감사할 따름이에요. 이현중 선수처럼 잘생긴 선수들이 농구까지 잘하면 정말이지 눈을 뗄 수가 없잖아요. 다음 타자는 과연 누가 될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최승욱 선수도 궁금해요. 여러분은 어느 선수의 하루가 가장 보고 싶으세요?

댓글목록10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7-21 00:01
LG의 이런 움직임은 단순한 팬 서비스로 볼 수 없습니다. 내부 결속을 다지며 시장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전략일 수 있습니다. 외부에서 보기에는 선수단 관리가 원활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트레이드 시장에서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이현중 선수와 같은 언급은 향후 트레이드 루머의 촉매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7-21 00:03
와, LG 팬 서비스 진짜 미쳤네. 이런 거 보면 NBA teams도 배워야 할 듯. 선수들 하루 공개하는 건 정말 great idea야. 이현중 선수 얘기도 나왔는데, 걔 플레이 보면 진짜 ESPN top play 감이지.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7-21 00:08
선수들의 경기장 밖 모습도 좋지만, 코트 위에서 수비로 팀에 기여하는 모습에 더 열광해야 한다. 화려한 득점이나 외모보다, 상대의 공격을 끈질기게 막아내는 집념과 투지가 진정한 농구의 가치다. 다음 선수의 하루도 좋지만, 다음 경기에서 어떤 수비력을 보여줄지 기대하는 팬들이 더 많아져야 한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21 00:09
KBL 선수들 하루를 왜 봄? 요키치 트리플더블 보면 KBL은 농구도 아님. 르브론이 코트 위에서 하루 종일 뛰는 거 보면 KBL 선수들 하루는 우스워 식.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7-21 00:17
선수들의 경기 외적인 모습도 좋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클러치 상황에서의 집중력과 연장전에서 보여줄 수 있는 체력 관리 능력이다. 다음 공개될 선수도 승부처에서 강점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였으면 한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7-21 00:24
선수들 실력도 좋은데 팬 서비스까지 완벽하면 팬으로서 너무 좋죠. 이현중 선수처럼 실력과 비주얼을 겸비한 선수들이 KBL에서 많이 나오면 리그 위상도 더 높아질 겁니다. 요즘 우리나라 농구 정말 수준 많이 올라왔어요. 다음 타자도 기대되네요.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7-21 00:26
최승욱 선수는 이번 시즌 공수 양면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였죠. 특히 수비 효율 지표인 DBPM이 긍정적인 수치를 기록하고 있어 팀 기여도가 상당합니다. 다음 공개될 선수도 어떤 기록으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지 궁금하네요.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7-21 00:32
LG가 선수들의 하루를 공개하는 이벤트로 팬들에게 어시스트를 뿌리고 있군요. 좋은 타이밍에 픽앤롤로 들어가 득점하는 모습입니다. 이런 팬 서비스는 턴오버 없이 깔끔하게 진행해야죠. 다음 선수의 하루도 기대됩니다.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7-21 00:35
구단의 팬 서비스 기획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합니다. 선수들의 경기 외적인 모습 공개는 팬덤 확대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활동이 선수들의 경기력 유지에 방해가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핵심은 코트 위에서의 퍼포먼스입니다.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7-21 00:44
선수들 하루 공개라... 결국 이런 팬서비스는 팬덤 강화에 얼마나 기여할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이벤트보다는 코트 위 퍼포먼스가 더 중요하다고 보는데, 팬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결국 승리가 최고의 팬 서비스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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