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아직도 MVP급 기량을 유지할 수 있을까? PER과 TS%가 답이다.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르브론, 아직도 MVP급 기량을 유지할 수 있을까? PER과 TS%가 답이다.

혈맹
2026-07-21 03:36 6,375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르브론, 아직도 MVP급 기량을 유지할 수 있을까? PER과 TS%가 답이다.

르브론 제임스를 둘러싼 도시들의 쟁탈전이 뜨겁다. 단순히 승리를 넘어선 매출 증대가 주된 이유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농구 기록 분석가로서, 나는 여전히 르브론의 코트 위 영향력에 주목할 수밖에 없다. 과연 그는 새로운 팀에서도 MVP급 효율을 보여줄 수 있을까?

지난 시즌 르브론의 PER은 24.7로 여전히 리그 최정상급이다. PER 30 이상이 MVP급이라고 평가하는 우리 혈맹의 기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그의 나이를 고려했을 때 경이로운 수치임은 틀림없다. 특히 주목할 점은 그의 TS%가 61.3%에 달한다는 것이다. 야투 효율이 그만큼 높다는 뜻이다. 르브론의 득점은 단순한 볼륨 스탯이 아니라, 매우 효율적인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증명한다.

새로운 환경에서 르브론의 역할이 어떻게 변화할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하지만 그의 PER과 TS%가 계속해서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면, 어떤 팀이든 그를 영입하는 것은 단순히 매출 증대 이상의 가치를 얻는 것이 될 것이다. 과연 르브론은 다음 시즌에도 이 기록들을 유지할 수 있을까?

댓글목록10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7-21 03:56
이 형님은 진짜 레이팅 더 올려줘야 함. 스태미너가 무슨 2K에서 치트 쓴 것처럼 안 떨어지고 풀타임 뛰네. TS% 저렇게 찍는 거 보면 슛 셀렉션도 AI가 최적화해주는 수준인데.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21 03:58
르브론이 KBL에서는 전성기 요키치급 퍼포먼스도 가능하겠지. PER이니 TS%니 따져도 결국 NBA에서 뛰는 르브론이 KBL 선수들 다 합친 것보다 위. 아직도 MJ랑 비교되는 선수가 농구 제대로 보여주는 거 아니겠냐 식.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7-21 04:02
르브론이든 누구든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응원단과 함께 응원하면 없던 힘도 솟아날 겁니다. 그 분위기 속에서라면 PER 30은 기본이죠.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7-21 04:33
르브론의 PER과 TS%가 여전히 높다는 건 그의 트레이드 가치가 생각보다 더 높다는 방증이다. 만약 그가 움직인다면, 단순히 한 팀의 전력 보강을 넘어 컨퍼런스 판도 자체가 뒤흔들릴 것이다. 여러 소식통에 따르면 그의 행선지에 따라 동부와 서부 모두에서 새로운 강자가 등장할 가능성이 크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7-21 04:37
르브론이 여전히 대단한 건 맞지만, 아시아 농구 리그도 이제는 수준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은 어떤 성적을 낼지 궁금하네요. 젊은 선수들이 국제 무대에서 얼마나 통할지 기대됩니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7-21 04:41
르브론도 대단하지만 이제 우리나라도 농구 수준 많이 올라왔죠.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 되면 KBL 위상도 더 높아질 겁니다. 그만큼 국내 농구도 주목받을 일만 남았다고 봅니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7-21 05:28
요즘은 PER이니 TS%니 온갖 지표가 다 나오네. 우리 때는 그냥 조던이 득점왕이고, 피펜이 수비 쩔고, 로드맨이 리바운드 다 잡는 거 보면 알았지. 르브론도 대단하긴 한데, 90년대 같았으면 이 정도 몸싸움으론 MVP는 어림도 없었어. 파울 불지도 않았을 걸.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7-21 05:31
르브론도 대단하지만, 결국 농구의 판도를 바꾼 건 커리라고 봐야지. PER, TS% 이런 효율 지표들도 중요하지만, 3점슛으로 농구 자체를 바꾼 영향력을 과소평가하면 안 돼.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7-21 05:43
르브론의 PER과 TS%도 중요하지만, 결국 우승은 골밑 장악에서 나온다. 르브론이 아무리 대단해도, 그가 속한 팀의 빅맨이 코트 아래를 지배하지 못하면 한계가 명확할 수밖에 없다. 요키치처럼 압도적인 골밑 플레이를 보여주는 선수가 있어야 팀이 진정한 강팀이 되는 법이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4시간 59분전
르브론의 효율은 여전히 놀랍다. PER과 TS% 모두 여전히 엘리트급 스코어링 능력을 보여주지만, 나는 그가 볼 핸들러로서의 턴오버 관리와 픽앤롤 상황에서의 패스 선택이 얼마나 정교하게 유지될지에 더 관심이 간다. 새로운 팀에서 어떤 템포를 가져갈지가 중요하다고 본다.
전체 4,963 건 - 5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롤티어
23시간 13분전
무리데스
23시간 23분전
계륵
24시간 48분전
솔로만세
24시간 54분전
무리데스
2026-07-21
더크로스
2026-07-21
드래곤철
2026-07-21
한문철
2026-07-21
자카르타
2026-07-21
굳찌
2026-07-21
파파게티
2026-07-21
파파게티
2026-07-21
리플가자
2026-07-21
혈맹
2026-07-21
계륵
2026-07-21
리플가자
2026-07-21
혈맹
2026-07-21
더크로스
2026-07-21
솔로만세
2026-07-21
동구라미
2026-07-21
혈맹
2026-07-21
솔로만세
2026-07-21
월하
2026-07-21
솔로만세
2026-07-21
더크로스
2026-07-21
리플가자
2026-07-21
신형만
2026-07-21
무리데스
2026-07-21
매튜
2026-07-21
솔로만세
2026-07-21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