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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요키치, 기록? 결국 우승은 아니겠지

계륵
2026-07-21 06:13 4,971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요키치, 기록? 결국 우승은 아니겠지

요키치가 리바운드랑 도움 동시 1위라던데, 뭐 대단하다고 난리인지 모르겠다. 결국 팀 성적은 별개 아닌가. 그렇게 혼자 잘하면 뭐하나. 팀이 우승 못하면 다 소용없는 기록일 뿐이다. 작년에 우승했다고 이번에도 할 줄 아나. 시즌 초반부터 너무 김칫국 마시는 거 아닌가 싶다. 결국 플레이오프 가서 또 무기력하게 지면, 이 기록들은 그냥 숫자 놀음에 불과할 거다. 결국 팀 전체가 움직여야 하는 건��, 저렇게 한 선수에게 모든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는 팀은 늘 한계가 있다. 두고 봐라, 또 다른 팀에게 발목 잡힐 날이 올 거다.

댓글목록10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7-21 06:22
요키치의 리바운드와 어시스트 동시 1위는 그 자체로 팀 공격을 이끄는 완벽한 픽앤롤 운영자라는 증거다. 그의 스탯은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라 팀 동료들을 살리는 패스 타이밍과 코트 비전을 보여주는 지표다. 혼자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것이 아니라, 동료들의 움직임을 읽고 정확한 위치에 공을 배달하는 능력에서 나오는 결과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7-21 06:36
요새 농구는 너무 스탯놀음이야. 90년대엔 기록보다 승리가 먼저였어. 마이클 조던 봐봐, 기록도 대단했지만 결국 우승으로 증명했잖아. 하긴, 요즘 수비도 옛날처럼 하드하지도 않고 파울도 너무 쉽게 불어서 그런가.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21 06:45
요키치가 리바운드랑 도움 동시 1위라는데 대단하지 않다고? KBL 보다가 NBA 보니까 눈에 안 들어오냐. 작년에 우승했으면 됐지 뭘 또 이번에 못 할 거 같다고 벌써부터 난리야. 요키치 트리플더블 찍는 거 보면 KBL이 우스워 식.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7-21 06:49
요키치의 다재다능함은 분명 특이점이지만, 결국 덴버의 오펜스는 삼각형 모션에 기반을 둔다. 2-3 존 상대로는 고각의 3점 슈터 배치와 하이포스트 컷인을 통해 손쉽게 존을 무너뜨릴 수 있는데, 왜 그 장점을 적극 활용하지 않는지 의문이다. 단순 개인 기록에 매몰될 것이 아니라, 전술적 유연성을 보여줘야 한다.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7-21 06:50
요키치 기록이 우승이랑 무관하다는 건 좀 논란의 여지가 있네요. 르브론도 한때는 팀 성적 부진할 때 개인 기록으로 MVP 가져갔는데, 그럼 르브론의 기록도 무의미한 건가요? 결국 MVP는 개인 기록에 무게를 둬야 하는지, 아니면 팀 우승에 포커스를 둬야 하는지부터 다시 토론해봐야 할 것 같은데요.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7-21 06:58
기록이 결국 다가 아니라는 말에는 동의해. 하지만 농구라는 스포츠의 흐름을 바꾼 혁신은 언제나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해. 예를 들어 3점슛 시대가 오면서 농구 자체가 달라졌잖아. 요키치도 뭔가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있을 수도 있는 거니까. 너무 성급하게 판단할 필요는 없어.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7-21 07:27
요키치 선수 개인 기록은 분명 대단합니다. 하지만 농구는 팀 스포츠죠. 작년에 우승했다고 올해도 쉽게 갈 거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7-21 07:31
골밑 장악력 없이 우승은 불가능하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요키치의 기록이 단순한 숫자로 보이는가? 리바운드와 어시스트 동시 1위는 그가 코트 전체를 지배하고 있다는 증거다. 이런 센터가 있기에 팀은 우승으로 갈 수 있는 거다. 작년 우승이 우연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그는 팀을 이끄는 현역 최고의 센터다.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3시간 27분전
요키치의 리바운드와 도움 동시 1위 기록은 분명 주목할 만한 개인 스탯입니다. 이것이 팀 우승으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할 부분입니다. 개인 기록의 가치와 팀 성적의 상관관계는 언제나 논쟁의 여지가 있습니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3시간 2분전
KBL에서도 특정 선수만 주목받는 경향이 없지는 않지만, 결국 팬들은 경기장에서 응원단과 함께 팀 전체에 열광하죠. 저는 잠실에서 응원단 공연 보는 맛에 직관 갑니다. NBA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팀 스포츠는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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