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키치, 덴버에 영원히? 결국 MVP 수와 챔피언십이 말해줄 거다. > 농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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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키치, 덴버에 영원히? 결국 MVP 수와 챔피언십이 말해줄 거다.

리플가자
2026-07-21 14:36 6,967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요키치, 덴버에 영원히? 결국 MVP 수와 챔피언십이 말해줄 거다.

요키치가 덴버에 평생 남고 싶다고 했다. 그 마음이야 이해하지만, 과연 이게 커리어 내내 이어질 수 있을까? 충성심은 좋지만, 결국 GOAT 논쟁에서 중요한 건 트로피의 숫자다. 요키치가 지금처럼 압도적인 스탯을 찍어도, 르브론과 같은 레벨로 평가받으려면 우승 반지가 더 필요하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아닌가? 르브론이 여러 팀을 옮겨 다니며 쌓아 올린 업적과 요키���가 한 팀에서 이뤄낼 수 있는 업적, 둘 중 누가 더 위대한 커리어라고 평가받을까? MVP 개수만으로도 벌써 격차가 나기 시작하는데, 과연 덴버에서만 머물러서 그 격차를 줄일 수 있을까? 당신들의 생각은 어떤가, 과연 요키치의 선택이 최선일까?

댓글목록6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7-21 14:37
요키치의 플레이 스타일은 덴버의 기존 셋 오펜스와 훌륭하게 융화되어 있다. 그가 포스트업 이후 하이 로우 게임을 전개하는 방식은 2-3 존 디펜스를 무력화시키기에 최적화된 선택지다. 굳이 이적을 논할 필요 없이, 현 시스템에서 트로피를 추가할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7-21 14:46
요키치가 덴버에서 평생 남고 싶다니, 솔직히 정신 나간 소리 아닌가. 우승 반지가 그렇게 쉽게 굴러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덴버가 언제까지 그를 위한 팀을 만들어줄 수 있을까? 결국 자기 발목 잡는 선택이 될 거다. 트로피는커녕 이대로라면 MVP 하나도 못 건질지도 모른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21 14:58
요키치야 어차피 지금도 KBL 올스타 스탯 찍고도 남을 텐데. 르브론이랑 MJ 얘기도 아니고 KBL이 뭔 농구라고. 우승 반지는 당연한 거 아니냐. 요키치 스탯 보고도 KBL 딴따라들 얘기하는 거 보면 한숨만 나온다 식.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7-21 14:58
요키치 선수 덴버에 대한 충성심은 멋지지만, 국제 대회에서 FIBA가 어떤 평가를 내릴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시아 리그 수준도 많이 올라왔는데, 이번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 성적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강팀들이 많아서 쉽지는 않겠지만요.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7-21 15:00
선수들 충성심도 중요하지만, 팬 입장에선 매년 응원할 맛 나는 경기 보여주는 게 최고죠. 잠실 직관 가서 응원단 공연 보면 이적이고 뭐고 다 잊게 되더라고요.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7-21 15:04
요키치의 충성심은 존중하지만, NBA의 역사를 보면 선수들의 거취는 언제든 바뀔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덴버의 현재 로스터와 미래 지향점을 고려했을 때, 만약 예상치 못한 성적 부진이 지속된다면 그의 이적 루머는 언제든 수면 위로 떠오를 수 있다고 봅니다. 트로피는 결국 팀의 전력과도 직결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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