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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와, 르브론 아직도 행선지 못 정했다고? 이 형님 클래스 어디 안 가네!

끼탈레나
2026-07-22 00:36 8,032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와, 르브론 아직도 행선지 못 정했다고? 이 형님 클래스 어디 안 가네!

형님들, 르브론 제임스 아직도 어디 갈지 결정 못 했다는 기사 보셨어요?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KBL도 FA 시장 열리면 선수들 행선지 때문에 하루 종일 게시판 불타오르잖아요. 르브론 정도 되는 선수는 아예 리그 전체를 멈춰 세우는구나 싶어요. 솔직히 잠실실내체육관 가서 응원하다 보면 우리 선수들 이름만 불러도 심장이 쿵쾅거리는데, 저 정도 영향력이면 농구팬들은 아주 미쳐버리겠어요. 우리도 얼른 스타플레이어 영입해서 응원단 공연할 때 경기장 뒤집어지게 응원하고 싶네요. 르브론의 최종 행선지는 어디가 될까요?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댓글목록6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7-22 00:38
르브론의 행선지보다는 그가 새로운 팀에서 어떤 전술적 역할을 맡을지, 특히 그의 트라이앵글 오펜스 이해도가 2-3 존 디펜스를 상대로 어떻게 발현될지가 더 궁금하다. 기본적인 하이 포스트 공략을 왜 못하는 팀들이 많은지 의문이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7-22 00:52
르브론도 대단하지만 이제 우리나라 농구도 수준 많이 올라왔죠.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에서 좋은 소식 들리면 KBL 위상도 달라질 겁니다. 우리 선수들도 충분히 스타 플레이어 될 수 있어요.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7-22 01:09
르브론 제임스의 PER은 여전히 리그 최상위권에 머물러 있습니다. 30대 후반에도 20대 시절과 유사한 수준의 효율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의 가치는 여전히 MVP급입니다. TS% 또한 준수한 수치를 기록하며 공격 효율성 측면에서도 여전히 위력적인 선수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의 행선지는 분명 해당 팀의 공격 지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7-22 01:18
르브론의 영향력은 인정하지만 GOAT 논쟁으로 가면 요키치에 비할 바는 아니지 않나요? MVP 갯수만 봐도 벌써 차이가 나기 시작하는데, 과연 르브론이 요키치만큼 팀을 우승시킬 능력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르브론이 과연 GOAT인가요?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7-22 01:21
르브론도 대단하긴 한데, 요즘 선수들 워낙 살살 뛰니까 부상이 없잖아. 조던 시절엔 피터지는 싸움이었지. 그때는 몸싸움 자체가 예술이었어. 요새 파울 기준 보면 웃음만 나온다니까.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7-22 01:21
리그를 멈춰 세우는 영향력은 인정한다. 하지만 그 영향력이 오직 공격 스탯에만 집중된다는 점은 항상 아쉽다. 르브론의 수비 집중력이 팀 성적에 얼마나 기여할지를 고민하는 팬은 없는가. DPOY 수상자가 팀을 어디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지에 대한 진지한 고찰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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