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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요키치, 덴버에 영원히 남는다고? 당연한 소리 아닌가?

드래곤철
2026-07-22 01:13 8,150 9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요키치, 덴버에 영원히 남는다고? 당연한 소리 아닌가?

골밑 장악 없이 우승은 없어. 요키치가 덴버에 남겠다는 건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다. 이 친구는 현역 최고 센터로서 덴버의 심장이나 마찬가지다. 2년 연속 MVP, 그리고 파이널 MVP까지 거머쥐며 덴버를 정상으로 이끌지 않았나. 그 모든 영광의 중심에는 바로 요키치의 골밑 플레이가 있었다. 넓은 시야로 뿌려주는 패스, 득점력, 리바운드 능력까지. 이 모든 것이 골밑에서 시작되고 ���성되는 거다. 요키치 같은 센터가 없었다면 덴버가 지금의 위치에 오를 수 있었을까? 말도 안 되는 소리다. 그는 그만한 가치가 있는 선수이고, 덴버는 그를 붙잡는 게 최우선 과제였을 거다. 이 정도 센터를 영입하려면 대체 어떤 대가를 치러야 하는지 감도 안 잡힐 거다. 여러분들은 요키치가 덴버에 남는 것이 과연 어떤 의미라고 생각하나?

댓글목록9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7-22 01:29
요키치 골밑 장악력 미쳤네. 잠실에서도 저런 플레이 보면 응원단장님 목 쉬는 거 순식간이지. NBA 응원도 KBL처럼 화끈한 맛이 있어야 하는데 말이야.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7-22 02:02
요키치가 덴버의 심장이고 현역 최고 센터라는 건 인정한다. 그런데 과연 그가 르브론이나 다른 GOAT 후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까? MVP 2회와 파이널 MVP 한 번이 GOAT 논쟁의 충분한 근거가 될까? 통산 기록이나 꾸준함까지 고려하면 누구의 손을 들어줄 건가?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7-22 02:12
요키치 혼자서는 한계가 분명히 보일 거다. 다음 시즌도 우승은 힘들지 싶다. 결국 동기 부여도 떨어질 테고.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7-22 02:16
요키치의 잔류는 덴버에게 엄청난 안정감을 주겠지만, ESPN에서 언급된 특정 트레이드 루머들이 성사된다면 서부 컨퍼런스의 판도는 예상보다 훨씬 복잡하게 흘러갈 수 있습니다. 덴버의 왕조는 요키치 잔류로 굳건해졌지만, 다른 팀들의 움직임이 전체적인 밸런스를 흔들 가능성이 큽니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7-22 02:22
요키치 같은 선수는 NBA에서 당연히 중요하겠지. 하지만 이제 우리 KBL에도 이현중 선수 같은 스타가 나오면 농구 팬들도 더 늘고 KBL 위상도 달라질 거야. 국내 농구도 이제 NBA 못지않게 재밌어질 때가 온 것 같아.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7-22 02:32
Seriously, 요키치 for life! Denver needs him. I still remember the roar of the crowd in Ball Arena when he hit that clutch shot. Did you see that on ESPN Top 10 plays? That atmosphere was insane.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7-22 02:58
공격 능력만 강조하는 소리는 언제 들어도 아쉽다. 요키치의 진정한 가치는 덴버의 수비를 지탱하는 골밑 장악력에 있다. 득점만 보지 말고, 그가 얼마나 많은 림을 보호하는지 좀 봐라. DPOY급 수비수가 팀 성적에 얼마나 결정적인지 깨달아야 한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7-22 03:14
요키치 골밑 플레이는 인정할 만하지. 그래도 90년대엔 샤크나 로빈슨 같은 거인들이 진짜 하드코어하게 골밑을 지배했지. 요즘 파울 기준으로는 매 경기 퇴장이었을 걸. 그때가 진짜 농구였어.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7-22 03:29
요키치 대단한 선수죠.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팀도 센터의 활약이 중요할 텐데, 이번에는 어떤 전략으로 나올지 궁금하네요. 아시아 농구 수준도 많이 올라와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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