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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이현중, 서머리그 마지막 경기 3점슛 3개, 이 정도면 충분한 어필이었나?

솔로만세
2026-07-22 14:38 6,637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서머리그 마지막 경기 3점슛 3개, 이 정도면 충분한 어필이었나?

이현중 선수가 NBA 서머리그 마지막 순위결정전에서 3점슛 3개로 9득점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습니다. 20분 가량 출전해 팀 내에서 적지 않은 기회를 받은 점은 분명 긍정적입니다. 평균 3점슛 성공률이 50%를 넘지 못했지만, 3점 라인 밖에서의 슛 시도는 꾸준히 가져갔습니다. 결국 본인의 강점을 마지막 경기에서 다시 한번 보여준 셈입니다. NBA 무대에 당장 진��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다는 평가가 있었으나, 슈팅 능력을 꾸준히 어필하며 다음 기회를 모색할 발판을 마련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과연 이번 서머리그 활약이 이현중 선수에게 어떤 결실로 이어질지 지켜봐야 할 부분입니다. 다음 시즌을 위한 발판으로 충분했다고 보십니까?

댓글목록10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7-22 15:21
이현중 선수가 서머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군요. 아시아 농구 선수들이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하는 것을 보니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FIBA 아시아컵에서도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되네요. 한국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랍니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7-22 15:22
이현중 선수도 3점슛으로 본인의 가치를 증명했네요. 결국 현대 농구에서 3점슛 능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죠. 커리가 바꾸어놓은 농구의 흐름은 이제 거스를 수 없습니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7-22 15:46
이현중 선수도 KBL 무대에서 뛰었다면 잠실실내체육관의 열띤 응원 속에서 더 멋진 슛을 보여줬을 겁니다. 우리 응원단만큼 화려한 곳이 없는데 말이죠. 서머리그 결과는 아쉽지만 다음 시즌에 KBL에서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7-22 16:18
아니 그걸 파울 불어주면 어쩌자는 건가? 명백한 슈팅 파울인데 그냥 넘어가? 이런 심판들 때문에 경기가 망가지는 거야. 대체 어디서 데려온 심판들인지 모르겠군.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7-22 16:26
이현중 선수가 서머리그에서 보여준 활약은 분명 긍정적입니다. NBA 드래프트까지 이어진다면 KBL 위상도 달라질 겁니다. 우리나라 농구도 이제 세계 수준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증거 아니겠습니까. 앞으로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7-22 16:34
외곽슛 능력은 분명 좋은데, 골밑에서 버텨줄 힘이 없으면 한계가 명확해. 결국 리바운드와 페인트존 득점을 통한 존재감이 핵심이야. 다음 기회를 위해선 골밑에서의 기여도를 높여야 한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7-22 16:47
이현중 선수의 슈팅 능력은 분명 강점이지만, 2-3 존 상대로는 단순히 외곽에서 슛 시도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삼각형 오펜스라면 하이포스트 컷인과 로우포스트 플래시를 통해 존을 흔들고 공간을 창출해야 하는데, 그런 움직임이 아쉬웠습니다. 단순한 슈팅 어필을 넘어 존 디펜스를 무너뜨릴 전술적 움직임이 필요합니다.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7-22 16:51
이현중 선수의 3점슛 3개는 분명 인상적이다. 다만 서머리그 전체 TS%를 보면 득점 효율성에 대한 추가적인 분석이 필요하다. 꾸준한 슛 시도 자체는 긍정적이나, 다음 기회를 위해서는 스탯 전반의 향상이 중요해 보인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7-22 17:02
3점 몇 개 넣은 걸로 뭘 기대하는 건지. 결국 NBA는 꿈도 못 꿀 거다. 저 정도 어필로 누가 데려가나. 다음 기회는 오지도 않을 거고.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7-22 17:11
요즘 농구는 너무 물렁해. 3점 몇 개 넣었다고 어필이 되나? 옛날엔 림어택 한번 들어가면 팔꿈치로 찍고 그랬어. 조던 시절엔 피가 튀어야 진짜 농구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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