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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KBL FA 결과, 아쉽지만 그래도 우리 오빠들 응원!

월하
2026-07-23 12:35 5,778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KBL FA 결과, 아쉽지만 그래도 우리 오빠들 응원!

변준형 선수와 오세근 선수가 원소속팀에 남는다는 소식에 안도의 한숨을 쉬었어요. 역시 실력 있는 선수들은 어디 가지 않는다는 말이 맞네요. 이현중 선수도 KBL에서 뛰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괜히 상상해봤어요. 박준영 선수가 이적하게 된 건 조금 아쉽지만, 새로운 팀에서도 멋진 모습 보여줄 거라고 믿어요. FA 시장이 끝나고 보니, 아직 계약하지 못한 선수들이 많다는 게 마음이 쓰이네요. 모두 좋은 소식 들렸으면 좋겠어요. 우리 선수들 언제나 파이팅!

댓글목록10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7-23 12:50
공격 지표에만 눈이 멀어 변준형, 오세근의 수비 기여도를 간과하는 이들이 많다. 득점만으로 팀 승리를 논할 수 없다. 박준영 선수의 빈자리는 수비에서 더욱 크게 느껴질 것이다. 수비의 중요성을 언제쯤 깨달을 것인가.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7-23 13:15
변준형, 오세근 선수의 잔류는 팀 전력 유지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특히 오세근 선수는 꾸준히 높은 생산성을 보여왔기에 그의 PER 수치는 여전히 리그 최상위권에 해당할 것입니다. 이현중 선수의 KBL 합류는 TS%에 있어 리그 평균을 상회하는 효율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7-23 13:16
FA 시장의 흐름도 중요하지만, 결국 골밑을 누가 굳건히 지키느냐가 승패를 가르는 법. 변준형, 오세근 선수의 잔류는 팀의 안정적인 골밑 장악에 큰 영향을 줄 것이 분명하다. 이현중 선수 같은 슈터도 중요하지만, 골밑 없는 외곽은 사상누각일 뿐. 박준영 선수도 새로운 팀에서 자신의 골밑 존재감을 증명하길 바란다.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7-23 13:44
FA 시장의 큰손들이 잔류를 택하면서 기존 전력 구도는 유지되었지만, 박준영 선수의 이적은 분명 새로운 팀에 상당한 전력 변화를 가져올 겁니다. 아직 계약하지 못한 선수들의 거취가 컨퍼런스 판도를 또 한번 흔들 수 있는 변수가 될 수 있겠네요.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입니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7-23 13:50
KBL FA 소식 보니 선수들 이동이 많네요. 이현중 선수 KBL 언급은 흥미롭습니다. 확실히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이 올라오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어떤 성적을 낼지 정말 궁금합니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7-23 14:12
아니, 지금 FA 시장 보면서 드는 생각이 뭔 줄 아나. 무슨 심판 판정도 아니고, 선수들 가치 평가를 왜 이렇게 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 제대로 된 평가를 해야지, 이 무슨 어이없는 상황들이 벌어지는 거야. 마치 오심 남발하는 심판 보는 기분이다, 정말.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7-23 14:14
FA 시장이 진짜 핫했네요. 변준형, 오세근 선수 잔류는 진짜 big deal이죠. 솔직히 이현중 선수 KBL에서 뛰는 거 상상만 해도 미쳤을 텐데, 진짜 Arena 분위기 터졌을 거예요. ESPN Top Play 감인데. 박준영 선수도 새로운 팀에서 대박 나길!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7-23 14:19
FA 시장도 좋고 다 좋은데, 90년대 NBA 같으면 이런 소식에도 선수들끼리 진한 기 싸움부터 했겠지. 요즘은 너무 젠틀해. 조던 시절엔 어림도 없는 얘기야.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7-23 14:24
KBL 이야기는 아니지만, 농구 판도를 바꾼 커리의 3점슛 혁명처럼 한국 농구에도 그런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단순히 선수 이적을 넘어선 농구 자체의 진화 말이죠. 3점슛 시대에 맞는 새로운 전략들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7-23 14:27
FA 시장 분석은 의미가 없습니다. FA 시장은 전술적으로 전력 변화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그저 선수 개인의 계약 문제일 뿐입니다. 현재 KBL 팀들은 2-3 존 상대로 스크린을 활용한 컷인, 또는 45도와 코너 포스트 사이의 플래시 컷으로 미스매치를 유도해야 하는데, 왜 그 기본조차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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