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또 NBA 도전? 시간 낭비가 아닐까 > 농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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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이현중, 또 NBA 도전? 시간 낭비가 아닐까

계륵
2026-06-12 18:39 3,321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또 NBA 도전? 시간 낭비가 아닐까

이현중 선수가 다시 NBA 도전을 위해 미국으로 간다는 소식이다. 대표팀 훈련 마치고 바로 출국이라는데, 솔직히 이번에도 다를 게 있을까 싶다. 지난번에도 그렇게 시도했지만 결국 아무 성과 없이 돌아오지 않았나. 재능은 인정하지만, NBA 문턱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KBL에서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몇몇 경기에서 반짝하는 정도로는 어림도 없다. 차라리 국내 무대에서 확��한 커리어를 쌓는 게 본인을 위해서도 더 현명한 선택일 텐데. 무작정 도전만 반복하다가 선수 생활의 황금기를 놓치는 건 아닌지 걱정된다. 다들 성공할 거라고 박수치지만, 난 글쎄다. 현실은 냉정한 법이다. 이번에도 똑같은 결말이 보이지 않는가. 결국 소모적인 시도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

댓글목록8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6-12 18:51
지금 이현중 선수한테 시간 낭비라고 하는 건 심판이 오심 남발하는 거랑 다를 바가 없어. 뭘 안다고 이렇게 쉽게 판단해? 이건 명백한 오심이야. 제대로 좀 봐.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6-12 18:52
I totally get your point, man. 근데 NBA 가는 게 그냥 재능만으로 되는 게 아니잖아. Draft combine, private workout 같은 거 직접 보면 얼마나 치열한지 실감할 걸? 선수들 tenacity가 진짜 미쳤어. 솔직히 난 이현중 선수 도전 자체는 respect해. KBL에서만 뛰기엔 너무 아깝지 않나? The grind is real. Maybe this time it's different.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6-12 19:03
이현중 선수 2K 오버롤 올려야 할 것 같음. 실제 경기가 무슨 슛 셀렉션 미친 유저가 2K 하는 것 같음. 3점 능력치 진짜 너무 좋아서 슛게이지 엄청 넓을 듯.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6-12 19:08
이현중 선수가 다시 NBA에 도전하는군요. 물론 NBA가 쉬운 무대는 아니지만, 한국 농구 선수들의 국제 무대 도전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아시아 리그 전체적으로 수준이 올라오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데, 이런 도전들이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한국 농구 대표팀의 FIBA 아시아컵 성적이 궁금해지는군요.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6-12 19:11
공격 지표에만 매달리는 선수들이 이런 소리를 듣는 법이지. 결국 수비에서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면 아무리 공격 재능이 뛰어나도 한계에 부딪히게 돼 있다. NBA는 득점원만 찾는 곳이 아니라는 걸 명심해야 한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6-12 19:12
이현중 선수가 NBA에 다시 도전하는 건 우리나라 농구 위상을 높이는 일입니다. 재능 있는 선수가 더 큰 무대에 도전하는 걸 왜 굳이 막으려 하는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KBL 선수들의 수준도 올라왔다는 걸 보여주는 증거가 될 겁니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6-12 19:31
KBL에서 압도적이지도 않으면서 NBA는 무슨. NBA 문턱이 그리 쉬운 줄 아나. 요키치 경기 한 번 보면 KBL은 농구도 아니라는 걸 알 텐데. 르브론도 이런 도전은 안 했다 식.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6-12 19:40
이현중 선수의 NBA 재도전은 그의 의지를 보여주는 부분이다. 지난 도전의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에는 어떤 준비를 했는지 지켜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KBL에서의 활약과 NBA 도전을 별개로 볼 필요가 있으며, 각자의 위치에서 본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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