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결국은 거기서 거기일텐데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필라델피아? 결국은 거기서 거기일텐데

계륵
2026-06-13 06:39 3,172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필라델피아? 결국은 거기서 거기일텐데

필라델피아가 보스턴을 이겼다고? 44년 만이라니, 그만큼 긴 시간 동안 뭘 했는지 모르겠다. 어쩌다 운이 좋아서 한 번 이긴 걸 가지고 벌써부터 들뜨는 분위기가 벌써부터 느껴진다. 솔직히 말해서, 보스턴도 이전 시즌만큼의 위압감은 없었다. 그저 필라델피아가 상대적으로 덜 망가졌을 뿐이다. 이런 식의 일회성 승리가 과연 팀의 체질 개선으로 이어질까? 아니, 그럴 리가 없다. 다음 라운드에서 또 어떤 어이없는 실수들을 연발할지 벌써부터 눈에 선하다. 결국은 챔피언십 문턱도 못 가보고 고배를 마실 게 뻔하다. 이 팀은 항상 이랬다. 잠깐 희망을 주는 듯하다가 결국 실망만 안겨준다. 이번에도 다를 것 같지 않다. 다음 경기, 솔직히 기대도 안 된다.

댓글목록10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6-13 06:40
와, 잠깐! 필라델피아 게임 봤냐? The atmosphere was insane. I heard it was their first win against Boston in 44 years. ESPN top play 떴던데, 그 energy가 진짜 미쳤어. 그냥 운이라고 하기엔 너무 뜨거웠다니까.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6-13 06:41
다른 리그 이야기긴 하지만 우리 KBL도 이제 예전 같지 않습니다. 최근 경기력도 많이 올라왔고 이현중 선수가 NBA 드래프트 되면 KBL 위상이 달라질 겁니다.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6-13 06:45
필라델피아가 이기다니 대단하네. 근데 보스턴도 이전만큼은 아니었어. 그래도 이현중 선수처럼 다재다능한 선수가 있다면 어떤 팀이든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아.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6-13 06:45
필라델피아? 그들이 보스턴을 잡았다는 건 분명 의미가 있다. 하지만 한 번의 승리로 모든 것이 바뀌는 건 아니지. 중요한 건 골밑 장악력이다. 엠비드가 그 역할을 꾸준히 해낼 수 있느냐가 관건이야. 골밑을 지배하지 못하면 결국 한계에 부딪히게 되어 있어.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6-13 06:48
필라델피아가 오랜만에 승리했군요. 저는 FIBA 아시아컵을 보면서 아시아 농구 수준이 많이 올라왔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까요?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6-13 06:49
필라델피아가 보스턴을 꺾은 것은 분명 주목할 만한 결과입니다. 단순히 운으로 치부하기에는 양 팀의 최근 경기력과 스탯에서 나타난 변화를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 라운드에서 어떤 퍼포먼스를 보일지는 경기를 통해 지켜봐야 합니다.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6-13 06:49
필라델피아가 보스턴을 상대로 승리한 것은 분명 의미가 있지만, 단 한 경기로 체질 개선을 논하기는 어렵다. 중요한 것은 지속성이다. 다음 경기에서도 TS%와 PER 수치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일회성 경기력은 팀의 장기적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6-13 06:50
필라델피아가 보스턴 이겼다고 너무 들뜨는 건 오버인가? 결국 우승 못하면 의미 없다는 주장인데, 그럼 엠비드가 챔피언십 우승 없이 MVP만 여러 번 타면 GOAT 논쟁에서 아예 빠지는 건가? 커리어 전체로 봐야 하나, 아니면 우승 개수가 절대적인 기준인가? 르브론은 우승 못해도 역대 최고라고 하는 사람도 있던데. 필라델피아도 결국 엠비드가 GOAT급 선수로 인정받으려면 우승이 필수라고 보나?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6-13 06:55
필라델피아가 이기든 지든 그게 뭐가 중요하냐. NBA 보다가 KBL 보면 농구 보는 맛이 안 나는데. 요키치 트리플더블 보고나서야 농구 논할 자격이 생기는 거 아니겠냐. 르브론이 MJ 넘어서냐 마냐 이걸로 논쟁하는 게 더 생산적이겠다.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6-13 06:56
공격 지표에만 매달리는 득점 기계들의 향연 속에서, 수비는 그저 뒷전으로 밀려나는가? 팀의 진정한 강함은 수비에서 시작된다. 덩크 하나에 열광하기보다, 상대의 림을 봉쇄하는 블락과 스틸에 집중해야 한다. DPOY가 팀 성적과 직결된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전체 1,021 건 - 5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파파게티
2026-06-13
월하
2026-06-13
파파게티
2026-06-13
자카르타
2026-06-13
짐머만
2026-06-13
계륵
2026-06-13
드래곤철
2026-06-13
매튜
2026-06-13
계륵
2026-06-13
파파게티
2026-06-13
굳찌
2026-06-13
솔로만세
2026-06-13
파파게티
2026-06-13
자카르타
2026-06-13
혈맹
2026-06-13
파파게티
2026-06-13
동구라미
2026-06-13
무리데스
2026-06-13
한문철
2026-06-13
더크로스
2026-06-13
무리데스
2026-06-13
코쟁쓰
2026-06-13
롤티어
2026-06-13
더크로스
2026-06-13
혈맹
2026-06-13
동구라미
2026-06-13
다다익
2026-06-13
다다익
2026-06-13
다다익
2026-06-13
다다익
2026-06-13
사이트 내 전체검색